독일이 최근 우리의 헌법에 해당하는 기본법의 국방비 증액을 무제한으로 하는 것에 대한 합의를 이뤄냈고, 일본은 명목상 군대 대신 자위대를 가질 뿐이고, 실질적으로 해공군 전력과 비전투 전력에 대해서는 뒤쳐진 적이 없어왔습니다. 게다가, 식민지 출신 국가에 대한 진정성있는 사과가 일본을 제외하더라도, 이미지 처신이 필요한 주요 상황들에 대한 것의 범주외에서 찾기 어렵고, 아프리카 국가와 같은 국가들에 대해서는 더욱 처참합니다.
또한, 우리보다 훨씬 더 대규모였던 폴란드 독립군 활동조차, 주요 당사국들간의 위성 국가 설립 타협의 일환에 의해, 인정받지 못하고, 위성국화가 적용됐습니다. 나아가, 우리가 해양 세력의 태평양에서의 대륙 세력 견제를 위한 서태평양 열도 경영에 의해, 일본에 대해 대신돼서, 미소 분할 통치가 적용되기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타타르의 멍에라는 사조로 대표되는 낙후돼온 대륙 세력이, 해양 세력이 제국 주의 정책을 통해, 여러 분야들의 표준들을 선점한 국제 질서를 만드는 상황으로부터의 악영향을 받았고, 오늘날의 국제적인 상황으로 이어져옵니다.
그래서, 앞선 내용과 같은 한반도 천동설식 사고가 먹히지 않는 사실들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