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친소#trpg_트친소
아니저너무간절합니다해시빌립니다...
컴트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을 블락한거같은데 제가 아무생각없이 어 하고 순간적으로 알림의 차단해제를 눌러서ㅠ 누굴 실수로 블블친건지 모르겠어요
제발 저 단 한번도 블블친 적 없어요ㅠㅠㅠ 나다 싶으면 제발 제게 돌아와 주세요....
CoC 타이만 시나리오 <Killer in the Highway 213!>을 배포합니다. 약칭은 <킬러웨이>로 불러주세요.
카 오디오의 노랫소리, 전나무 가지가 움직이는 소리가 전부인 도로입니다. 눈을 깜빡한 찰나, 탐사자의 앞에는 스무 명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된 KPC가 서 있습니다.
https://t.co/Ikn71goA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