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가장 잘 맞았던 빨유는?
🔫 빨유마다 느낌이 다 달라서 좋았고 특정 포인트만 말하자면
혁 : 주고 받는 느낌보다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서로 타이밍의 합이 좋았고
째 : 명확한 루틴이 있고 정리정돈이 되어 있어 편했는데, 그 이유가 자신의 것에 더 집중할 수 있었음
변 : 도발적이고 애드립적인 것도 있었는데 주고받는 게 매우 편했음
내가 총윶 고정으로 종기 돌았었을 때 느꼈던 생각들과 비슷했슨,,,
Q 희상 배우가 눈앞에서 면도칼로 장난쳤을 때 현웃 터진 적이 있나요?
🔫 현웃 터진 적 없었습니다. 종의 기원을 하면서 단 한 번도 현웃 터진 적이 없었습니다.
이 대답이 좋았던 게
나도 총이 한유진을 연기하는 상황에서 현웃 터진 적이 없다구 생각했는데 확인받은 느낌이었음
그 구간은 걍 자신의 다른 본능이 웃긴 총유진이었던거야..
260921 버니 라방 깜라 #변희상
🌸 : 잘생겼다 vs 잘한다 vs 귀엽다 중에 뭐가 제일 기분 좋으시나요?
🐰 : 저는 그래도 이 업(배우)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ˋˏ잘생겼다ˎˊ˗ 가 기분 좋습니다하하하하하ㅏ학ㅋㅋㅋㅋㅋㅋ
변화구 미쳤ㅋㅋㅋㅋ 꽃들 히상이한테 잘생겼다 많이 말해주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