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해석으로는 치이와 하치가 토벌을 대하는 자세의 가장 큰 차이점이 폭력성(부정적 의미 X)이라고 생각함
치이는 설령 자길 해치려 했던 존재라 해도 누군갈 때렸단(=폭력을 행했다는) 사실만으로 심장 벌렁거리는 아이라 이후에는 어떤 이유에서든 남을 때리면 안돼! <<라고 다짐한 느낌
시선 자체가 결과보다는 본인의 현재 능력치에 좀 더 치우쳐져있는 느낌? 할수있으니까 한다! 됐으니까 기쁘다! 같은..
본인의 행동에 따르는 결과를 바라보지 못하는 어린아이같은 면이 부각되는 편이라 생각하는데 이 [본인의 행동에 따르는 결과]를 확실하게 경험시켜준게 패러렐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