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대교는 이재명을 잘 나타내는 사건.
선거 전 일산대교 무료화선언.
일산대교는 민자사업임.
당연히 안되는거. 선거용 논란 일자 맥쿼리 걱정하냐며 외국기업과 싸우는 그림연출. 하지만 맥쿼리는 일산대교와는 아무상관없음.
결국 패소해서 다시 유료화 됨. 소송비용은 다 국민세금으로 부담.
헐 은수미도 이번에 사면이네
시발놈 지 패거리들 다 사면지키네
조국부부
최강욱
윤미향
은수미
조희연
이 중 윤미향 은수미는 찢죄명 비리를 알고 있어서 즉 약점을 쥐고 있어서 사면 해줬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윤이향은 북한 관련 간첩이나 뭐 이런 쪽
은수미는 성남시 관련 비리
국가 원로가 점입가경이네. 외국인이 보면 독립운동, 민주화 운동 하다 양심수로 복역하는 줄 알겠네. 자기 자식 잘 되게 하려고 사회적 권력 이용해 입시 비리를 저리른 잡범에게 무엇을 배우란 말인가.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것인가. 돈 벌자고입시비리범 책을 내는 출판사도 양심이 썩은 것 아닌가.
불쌍하지. 일제에 청춘과 인생을 빼앗기고 또 저런 몰염치한 물건에게 노년을 빼앗긴 할머니들. 저런 더러운 물건이 국회의원까지 하며 국민 세금 빼먹고, 또 저런 추악한 물건이 사면까지 받으니 이 나라 국민들 참 불쌍하고 광복절이 불쌍하지. 범죄 정권에게 감옥 열쇠를 맡긴 더러운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