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에서 MBTI보다 더 시급한것은 본인의 우울증상을 자가진단하는겁니다.가장 흔히 쓰이는 우울증 자가진단 키트인 PHQ-9입니다. 지난 2주간 증상 점수가 10점이상일 경우 정신건강전문가(정신과 의사, 심리 상담사)를 만나보실 것을 권유합니다. 2분이면 하실 수 있어요https://t.co/jZPEngT036
나는 작가가 아니지만 마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카페가 요즘 오픈했지요. "원고 집필 카페" BGM는 없고 룰1. 몇문자의 원고를 몇시까지 집필할지 기입. 룰2. 점주가 1시간마다 진척을 묻는다. 룰3. 끝날 때까지 카페를 나갈 수 없다.. 어때요? 📝🙂- 도쿄 고엔지. 사진) 야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