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도중 진심으로 빡쳐서 나가버린 여배우]
"가족 건드리면 국룰 화나지!"
-2002년 3월 23일 프랑스 방송에 출연한 밀라요보비치
-사전 인터뷰에서 가족은 트라우마라며 가족 이야기는 빼라고 분명히 전달
-프랑스 방송 사회자 및 출연자는 요보비치의 가족을 건드림
-처음에는 엄마 이름 소개에 프랑스말도 아닌 이탈리아 말로 암닭이라고 조롱함
-요보비치는 처음에는 애써 웃으며 대응해줌
-그런데 어릴때 이혼하며 안 보고 있던 아버지 이야기를 꺼냄
-의료보험 사기 사건에 가담해 유죄 판결을 받고 수감된 아버지 이야기로 그녀를 자극함
-요보비치는 그 기간동안 아버지는 자기에게 없었다면서 유리컵을 박차고 일어남!
단지 저 발언 때문에 빡친게 아니라
시청률 올리겠다고 기어이 가족 이야기를 끄집어 냈기에
빡쳐 분노한 거임
사실 가족이야기는 건드리지 ��는게 국룰아닌가????
Estoy tan tranquila y de repente me acuerdo de que Chiara consiguió pleno de sillas en la voz, el botón de oro en got talent y sold out en todos los conciertos de su primera gira post ot
Unos alumnos de un instituto de Georgia fingieron una pelea para que su director acudiera a separarlos. Cuando llegó corriendo, todos empezaron a cantarle «Cumpleaños fel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