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야로는 국제 조수미 콩쿠르 주최자 겸 심사위원장 아저씨가 탑이라고 생각함. 젊은 시절 첫눈에 매료된 존잘 최애와 30년지기 친구로 지내면서 최애가 장르 후학 양성하고 싶다고 하니까 자기 집에서 최애 이름 딴 대회 개최하고 명함이랑 sns 프로필에 최애 이름 당당히 박음. 엄청 즐거울듯.
전공심화 과정에서의 과제물..🎓
여러 논문을 읽고 발췌문을 엮어 설정한 주제의 참고 문헌 목록을 완성하는 과목이었어요.
위트와 유머를 통해 비틀고 뒤집고 우연적인 사고로 인해 마주치는 재미있는 디자인 접근법을 웹사이트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https://t.co/L7b0y2QaJ8 (PC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