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a_kokichi621 저기··· 귀신과 악령을 헷갈리고 있는 것 아냐? 단순히 말하는 『귀신』이라는 존재는 생각만큼 해를 끼치는 존재가 아냐. 일본 문화에 깊이 침투해있는 정령의 모티브라는 설도 있으니까.
···그렇게까지 경계할 필요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걸. 뭐, 육체가 없으니 죽이는 것도 불가능하겠지만.
@oma_kokichi621 학원 내에서···? 귀신은 실체가 없으니 아마 누군가와 헷갈린 것 아니려나? 시로가네 씨라던가··· 뭐, 한 번 진위를 확인해보는 게 좋을지도.
그건 그렇다 쳐도··· 굳이 퇴치까지 하려는 이유는 뭐야? 가능하면 우선 이야기를 들어보고 돌려보내고 싶은데. 아··· 물론 그 소문이 사실이라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