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January 11, 2009, the first Bitcoin transaction was sent to Hal Finney from Satoshi Nakamoto, officially creating a peer-to-peer network.
Satoshi Nakamoto 🖥️ --- ₿ ---> 🖥️ Hal Finney
Read @halfin’s inspiring story about the moment 👇
🚨 스레드 난리났다!!! 경찰 폭로글로 도배!!!
저는 의무경찰 출신입니다.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시위 당시 광화문 현장에서 시위대와 직접 대치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저희 역시 명령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는 입장이었고, 현장 경찰과 기동대의 어려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잠실7동 제2투표소 사태와 관련해 몇 가지 납득하기 어려운 지점이 있습니다.
글자수 제한이 있어, 아래 댓글로 이어갑니다.
Ai 사업 일년 반 째 느낀점.blind
이런 글을 보면 결국 느끼는 건 하나임.
AI는 깊게 공부한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일찍 관심 갖고 먼저 써본 사람이 유리한 게임이라는 것.
지금 업계 최고 서비스가 1년 반 뒤엔 개인 PC에서 돌아가는 수준으로 내려옴.
수천억 들여 만든 모델이 오픈소스로 풀리고,
그 사이 탑 업체는 또 1년 반치 발전을 해버리는 구조임.
신기한 건 병목이 알고리즘이 아니라는 점.
하드웨어랑 에너지만 풀리면 지금 보이는 한계들은 대부분 해결된다고 함.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가 원전을 검토하고, OpenAI가 핵융합에 투자하는 이유가 거기 있음.
그리고 이 사람이 컴공 출신에 딥러닝을 2016년부터 공부했는데도 하는 말이,
"AI 공부는 쓸데없다, 툴 익히는 게 정답"이라고 함.
CPU 구조 몰라도 코딩 잘하는 시대가 온 것처럼,
AI도 원리 몰라도 잘 쓰는 사람이 살아남는 시대가 이미 온 거임.
물론 잠 못 자면서 불안해한다는 것도 솔직하게 썼는데,
그게 오히려 이 흐름이 얼마나 빠른지를 보여주는 것 같음.
결국 핵심은 AI 이해.. AI를 얼마나 내 도구로 만드느냐임.
Q: How are job postings for software engineers rising rapidly despite AI agents automating coding?
A: Because there’s far more code to manage than ever before. We’re already seeing a 14x YoY increase in GitHub commits, and it’s accelerating.
AI has dramatically lowered the cost of writing code, so it’s now being used across far more businesses, applications, and use cases.
We’re at the beginning of a massive productivity boom driven by the proliferation of bespoke software throughout the entire economy.
Coding has been AI’s breakout use case this year. The fact that it’s increased demand for software engineers — rather than decreased it — should call into question the entire “AI will cause mass job loss” narrative.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엔지니어들한테 Claude Code 못 쓰게 막아버렸음
이유가 진짜 충격적인데
AI가 대체해야 할 직원들보다 말 그대로 비용이 더 많이 들었기 때문임
이번에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엔지니어들에게 클도드를 풀었는데 비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남
토큰 가격이 쿼리마다, 코드 리뷰마다, 디버깅마다 부과되는데 10만 명 규모로 쓰니까 결국 감당이 안 됨
결국 6월 말까지 거의 모든 라이선스 취소
엔드로픽에 50억 달러 투자한 회사가 자기 직원들한테
엔드로픽 제품 쓰지 말라고 한 거임
Uber CTO도 직접 말했음 2시간 데모에서 혼자 1,200달러 썼다고 올해 예산이 4월에 이미 전부 날아갔다고...
Nvidia 부사장도 인정했음 "AI 컴퓨트 비용이 직원 인건비를 훨씬 초과한다" 칩 파는 회사 부사장이 이 말을 한 거임
AI 구축하는 회사는 "비용 절감된다"고 하고 AI 쓰는 회사는 "인간보다 더 비싸다"는 걸 깨달음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지만 이런 양면성 있다는걸 알아야할듯
여기서 중요한거 우리 같은 일반인은 어떻게 써야 절약이될까?
생각해보면 이 기업들이 돈을 날린 이유가 있음
쓸 수 있으니까 무조건 많이 쓴 거임 리더보드까지 만들어서 AI 사용량 경쟁을 시킨 거임
일반인 입장에서 효율적으로 쓰는 법은 반대임
✔ 진짜 귀찮거나 시간 많이 걸리는 것만 맡기기
✔ 결과를 내가 검토하고 수정하는 구조 유지하기
✔ 월정액 구독 하나로 커버되는 범위 안에서 쓰기
✔ AI가 만들어준 거 그대로 쓰지 말고, 내 것으로 소화하기
기업들은 AI를 많이 쓸수록 좋은 거라고 착각했음
반인은 AI를 적게, 대신 정확하게 쓸수록 이득임
AI를 잘 쓰는 게 많이 쓰는 게 아니었음
저장하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
세계 시총 1위 기업(예정) SpaceX, 비트코인 18,712 개 보유 신고
SpaceX: 회사는 18,712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의 비트코인을 보관하기 위해 제3자 수탁업체(custodian)를 이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노고: @cyp3er 복귀를 앙망한다.
A summary of the key takeaways from SpaceX's IPO prospectus:
- Ticker: SPCX
- Seeking to raise a record $80B at a potential $1.75T valuation
- Eight-person board:
1. Chairman/CEO Musk
2. President Gwynne Shotwell
3. Google exec Donald Harrison
4-6. Investors Antonio Gracias, Steve Jurvetson, Luke Nosek
7. Board Observer Randy Glein
8. Tesla board member Ira Ehrenpreis
- Musk's voting power: 85%
- Key-person life insurance: None
Financials:
2026 FY rev forecast: ~$25B
- Mostly from Starlink and Anthropic deal
2026 Q1 rev: $4.7B
2026 Q1 operating loss: $1.9B
2025 FY rev: $18.7B
- Space: $4.1B
- Starlink: $11.4B (profitable)
- xAI: $3.2B
2025 FY operating loss: $2.6B
2025 capex: $20.7B
- $8B for space-related launch and satellite
- $12.7B for AI
TAM: $29T ("largest actionable TAM in human history")
- $370B from space-enabled solutions
- $1.6T in connectivity
- $870B in Starlink Broadband
- $740B in Starlink Mobile
- $26.5T in AI across
- $2.4T in AI infrastructure
- $760B in consumer subscriptions
- $600B in digital advertising
- $22.7T in enterprise applications
Expected VC winners (biggest exit anywhere ever):
- Valor Equity Partners: ~$100B stake
- Founders Fund: ~$60B stake
- Sequoia Capital: ~$20B stake
Elon Musk's personal wealth: $1T
제프 베조스가 폭탄 발언을 던졌음🔥
"내 영리 기업이 사회와 문명에 끼치는 가치는, 내가 자선 기부로 하는 선행보다 훨씬, 훨씬 더 클 것임."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이 "자선보다 사업이 세상에 더 유익하다"고 공개 선언함. 좌파 머리에 불나는 발언이지만 경제학적으로 100% 정확함 💯
자선은 이미 만들어진 부를 재분배하는 행위. 사업은 없던 부를 창조하는 행위. 둘은 차원이 다름.
신생아 부모가 "아마존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지 모르겠다"고 편지 보냄. 팬데믹 때 모두가 아마존 물류에 의존함. 이건 자선이 아니라 거래임. 양쪽 다 이득 보는 자발적 교환.
자선은 일방적 이전. 거래는 쌍방 이득. 양쪽 다 거래 전보다 부유해짐. 그래서 사업이 자선보다 압도적으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함. 이건 간단한 산수임 산수.
왜 사람들이 이 단순한 진실을 못 보나? 자선은 눈에 보임. "베조스 1조 기부"는 헤드라인 됨. 근데 아마존이 매일 창출하는 수억 건의 자발적 거래, 시간 절약, 일자리, 물류 혁신은 안 보임. 너무 분산돼 있어서. 보이는 선행은 과대평가, 안 보이는 가치 창조는 과소평가됨.
근데 여기서 우리가 짚어야 할 핵심이 있음. 베조스 논리는 절반만 맞음.
빠진 건 "어떤 화폐 단위로 그 가치를 측정하느냐" ?
아마존이 가치를 창조하는 건 사실. 근데 그 가치를 법정화폐로 저장하는 순간 매년 인플레로 깎임. 1994년 아마존 창업 당시 1달러와 지금 1달러 구매력이 같음? 절반 이하로 깎였음. 창조된 가치의 상당 부분이 화폐 단위가 녹으면서 증발함.
가치 창조와 가치 보존은 다른 문제임. 사업은 가치를 창조함. 근데 그 가치가 시간이 지나도 보존되려면 녹지 않는 화폐 단위가 필요함. 거기서 비트코인이 들어옴.
두 명제는 결국 같은 논리 구조임.
자선이 사업보다 못한 이유 = 재분배는 부를 창조 못 함.
법정화폐가 비트코인보다 못한 이유 = 인플레는 창조된 부를 보존 못 함.
베조스가 사업의 위대함을 옹호하는 그 논리가, 정확히 비트코인이 법정화폐보다 우월한 논리와 일치함. 둘 다 "보이지 않는 진짜 가치"를 옹호하는 거. 베조스는 그걸 사업에서 봤고, 비트코이너는 화폐에서 봄.
진짜 부의 공식은 단순함.
가치를 창조하라(사업).
녹지 않는 단위로 저장하라(비트코인).
시간 너머로 보내라(낮은 시간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