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everyone can lead a full solo tour and impress audiences with live vocals at every show, but Jin does it effortlessly. His talent, stage presence, and charisma are what truly set him apart.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하는데요 지금 방탄 연차 정도면 나이도 꽤 먹어서 멤버 각자의 방향성 얘기가 나오기도 하고 팀 해체하거나 솔로 위주로 나와서 방송 여기저기 출연하면서 얼굴 알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근데 변함없이 꾸준히 13년동안 팀 활동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줄 아세요 제발
맴버들이 자신들의 일상을 공유해주는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 지내고 있다는것이고
아무것도 공유하지 않아도 충분히 쉬면서 재충전을 하고 있다는거
무대위에서 카메라 앞에서 충분히 우리랑 교감해주고 있다고 생각함
굳이 쇼핑하는 맴버들을 식당에서 밥먹고있는
맴버들을
도촬하지 않아도 ..
피해자는 ptsd로 죽을듯이 힘든데
그 모든 과정을 겪으라고?
당신들이 직접 겪어봐.
참을 수 없는 생전 처음 겪는 두통
잠도 못자고 새벽에 두세번은 깨고
늘 온몸이 땀에 젖어 깨고 아프며,
공황발작으로 일도 못 하는 삶.
살아보고 말 하라고.
@fopeopler@SeoYoungkyo@GimseungWo39403#박은정
최강욱은 말했다. 경찰이 사건을 뭉개면 언론에 알리라고.
김용민은 말했다. 피해자가 적극적으로 수사에 참여하면 된다고.
서영교는 국선변호인을 운운했다.
부산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는 그들이 떠들기 전에 이미 그대로 했다.
김진주는 최강욱·김용민·서영교가 말한 대로 했다...그러나 결과는 N차 가해였다. https://t.co/CowL73lemr
장윤기 사건, 국민 여러분과 함께 분노합니다.
검찰개혁과 함께 경찰 내부의 유착과 은폐를 막을 강한 통제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원칙은 지키되, 경찰 수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외부적 통제와 엄밀한 책임을 묻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개혁은 검찰과 경찰 등 권력기관이 국민 앞에 더 투명하게 서게 하는 것입니다. 민주적 통제와 투명한 검증의 원칙은 검과 경을 가리지 않습니다.
보완수사권폐지가 살인범 편들기라는 조선일보식 프레임은 조잡합니다.
자극적 언어에도 금도가 있습니다.
삼가 고 이채원 양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