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러스 코리아 팔로워 2만 달성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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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팔로워 2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스페셜 굿즈 '만년 캘린더'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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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us_korea 팔로우 + 재게시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25분께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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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기간:7월 8일(수)~7월 15일(수)
🎁 당첨자 발표:7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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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US
인알 빼고말함
나 만추도 안 갔고 그 방면으로 하나도 모르던 미성년자시절에 공팟에서 하컨 레이드 중에 샴팡거리면서 샴페인 뿌린 사람 있었음
본인 만추를 홍보함
그이후로 만추 단어 자체를 영구뮤트하고 살았는데 타계정에서 보이길래 한번 말한다
만추 안 간다고 안 겪는 거 아님
그래서 별개지만 토르당 칼릭스가 빛전을 공포적인 존재로 느끼는 연출을 좋아했음
영웅일지언정 누군가에게는 파멸자에 악인이고 괴물이라는 게...
그저 선인들의 부탁이 조금 더 빨랐을 뿐이지 우리는 그걸 들어줬을 뿐이야 정드는 건 나중이고
민필리아 아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