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U-22 대표팀 3-0 #인천대
조영욱 멀티골 작렬!✨김학범호는 순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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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22대표팀 향후 일정
01.31 (목) vs 산프레체 히로시마
02.02 (토) vs 제주유나이티드
02.06 (수) vs FC안양
02.08 (금) vs 태국 U-22 대표팀
02.10 (일) vs FC안양
16. 기성용 - 아쉽게도 부상때문에 구단으로 돌아갔지만 그 누구보다도 제일 아쉬웠을거야
17. 이청용 - 나는 페어플레이하면 이청용밖에 생각이 안나
18. 황의조 - 아시안게임부터 그누구보다 많은 골을 넣었자나
19. 김영권 - 쏘니 오기전까지 우리의 캡틴 끝까지 열심히 수비했자나
9. 지동원 - 의조선수 교체로 나와서 항상 열심히 했자나
10. 이재성 - 이번에 부상때문에 많은경기를 못 뛰었지만 그 안에는 열심히 했자나
11. 황희찬 - 몸도 안좋은데 열심히 해주고 오늘 생일인데 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12. 이승우 - 감독님 이럴거면 왜 불러왔어여 진짜 끝날때 다되서 나오고
5. 정우영 - 솔직히 멀리서 골 시도하는 선수들 중에 제일 잘하자나
6. 황인범 - 부상있어도 일어나서 끝까지 열심히 뛰자나
7. 손흥민 - 솔직히 캡틴으로서 부담도 크고 계속 토트넘 경기까지 뛰고 그런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했자나
8. 주세종 - 비록 오늘이 첫 선발이였지만 열심히 했자나
1. 김승규 - 존나 열심히 막았자나
2. 이 용 - 그 누구보다 제일 빠르게 뛰어다녔자나
3. 김진수 - 여태까지 계속 치료만 받다가 오랜만에 출전해서 골도 넣고 몸도 날리고 열심히 했자나
4. 김민재 - 솔직히 제일 많이 노력하고 마음 고생 심했을텐데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위에까지올라오고 잘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