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그리고 힙합도 여성의 영역이어야 함
어디에서든 차별받아서 분노에너지 존나게 축적된 사람 -> 이거 ㅅㅂ 그냥 현대사회 살아가는 여자 그자체고 그러니 여자만이 힙합정신에 존나 부합하는 음악을 할 수 있는건데
배부르고 등따시게 처자란 꼬추새끼들이 뭔 힙합을 하겠다고 지랄임
남자 방에 갔다 = 성관계 동의
이 논리 자체가 여성을 사람으로 안 보고 “들어오면 사용 가능”한 물건으로 보는 사고임.
동의는 장소가 아니라 의사로 판단하는 거임.
“성관계할 생각 없으면 남자 방에 가지 마라”는 말은 결국 남성의 자제력을 포기하겠다는 선언임.
방문 허락이 어떻게 몸에 대한 허락으로 자동 변환되나?
여성이 어디에 있든, 누구와 있든, 싫다고 하면 싫은 거임.
문제는 여자가 방에 간 게 아니라, 그걸 동의라고 우기는 남자의 사고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