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독 슈타지 장관인 에리히 밀케의 마지막 연설 사진인데 사복에 뱃지를 꽤 많이 달고있더군요
오른쪽엔 너무 유명한 영웅훈장 2개가 있고 카라 깃부분엔 SED 당원 뱃지로 보이는데 왼쪽 두 뱃지는 아무리 찾아도 비슷한 모양의 훈장이 보이질 않네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댓 부탁드릴게요
사복에 달아도 꽤 멋있네요.
여담으로, 신뢰할 수 있는 소스에 따르면 이 명예 칭호는 현재까지 417건의 수여가 확인되었습니다. 연간 20명 수여 규정에서 약간 벗어나긴 했지만, 큰 오차는 아닙니다. KGB 명예직원이 7000건 이상 수여되었음을 고려하면 상당히 적은 수치입니다.
첨보는 유니폼이 계속나옴
2대전 당시 히틀러 유겐트의 유니폼중 일부인데 구글링 해봐도 정확한 정보는 찾지못했음
모자가 아주 눈에 띄는데 과거 독일제국시절의 아프리카 식민지 보호군의 슬라우치햇과 매우 흡사한 모습임
복장을보아 아마 하계용으로 사용된게 아닐까 추측해볼순있을듯
첨보는 유니폼이 계속나옴
2대전 당시 히틀러 유겐트의 유니폼중 일부인데 구글링 해봐도 정확한 정보는 찾지못했음
모자가 아주 눈에 띄는데 과거 독일제국시절의 아프리카 식민지 보호군의 슬라우치햇과 매우 흡사한 모습임
복장을보아 아마 하계용으로 사용된게 아닐까 추측해볼순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