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정훈’ 롯데 프랜차이즈 스타 은퇴식
롯데 자이언츠는 "4월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프랜차이즈 정훈 은퇴식을 연다"라고 27일 발표했다
이번 은퇴식은 ‘OH 정훈, 자이언츠 정훈’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정훈 은퇴식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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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
대한민국 최가온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한국 설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입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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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유격수로서 2006년 한국의 WBC 4강 신화에 기여했던 현 롯데 자이언츠 잔류군 김민재 수석코치님이 별세하셨습니다.
담도암 투병중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셨지만, 최근 들어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 402호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월 16일(금)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영락공원에서 진행됩니다. https://t.co/x5rmkWB7Vz
롯데자이언츠 내야수 정훈 선수가 2025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정훈 선수는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군 복무 이후 2009년 롯데자이언츠에 입단해 활약하며 팀 내야를 지켜왔다.
프로 통산 1,476경기에 출전, 통산 타율 2할7푼1리, 80홈런, 532타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