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답답..하긴 할 수도… 그치만 비난의 도가 너무 심해서 보기 불편한 댓글만 베댓에 올라가는 게… 이게 맞는거냐… 비판과 비난을 구별을 못하고 도넘는 비난 하지 말자거나 그냥 개인적인 감상 말하는 사람은 무지성 억빠 취급하고.. 작가님이 댓글창 안보신다고 아주 온갖 말을 다하고있어요
계속 서탈하니까 정신 나갈 거 같음 많은 합격 후기들을 보며 불합해도 당황하지 말자 다짐하고 또 했는데 막상 아쉽지만/죄송하지만 어쩌구~보면 기운 빠지는 건 본능인가 봄… 에휴 다른 좋은 기회 뭐 어쩌라는겨..
그리고 사진은 수많은 취준생과 입시생의 마음을 바스라뜨렸던 전오수 전설의 대사
작가님이 다 생각이 있으셨겠지만.. 그래도 역시 그 치트머리를 배추 뽑듯 컨뉴 매녈이 뽑는 건 매우 뜬금없다는 느낌을 받았었고 진짜 당황했다..
대의를 위해 귀신이 됐다는 크레인도 오랜 기간 공들여 빌드업한 설정이라는 느낌이라 짱이었는데..제2검금 해결이 좀 얼레벌레 끝난 거 같아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