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천사의 나팔> 🎺 (신간)
( a5 / 62p / 9000원 )
우리의 주인공 영철이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음악으로 표현한다.
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바로 인디가수 '비잔틴'의 노래이다.
어느 날 비잔틴에게서 온 발랄한 메일은 그를 소름끼치는 장소로 이끈다.
"우리는 당신이 꼭 필요했어요!"
안녕하세요! 과분하게도 재담 쇼츠에서 서비스중인 작품 네가지를 모아 머생 작가 기획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RT한 번씩 보태어 소문내주신다면 큰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제 작품을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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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반대급부이자 모범답안으로서 턴스타일의 대니얼이 10년 전 스래셔 인터뷰에서 남긴 한마디. “부모와 사회에 반항하는 건 누구나 해요. 하지만 또래 집단에 맞서는 건 가장 어려운 일이에요. 스트레이트에지란 진정 스스로의 힘으로 생각하는 일이에요. 저는 그 정신을 실천하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