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코르셋_인증
성인이 되어 부끄럽게도 페미니즘이 대체 뭔지도 몰랐지만 2n년간 “취향”이라고 생각해 온 긴 머리, 화장, 블라우스, 속바지를 입어도 불안한 치마 등 나의 모든 것들이 사회가 주입해 놓은 “여성스러움”의 상징이자 인형놀이였던 것을 깨닫고 당장 다음 날 달려가서
역시나 오늘 밤쉘 GV 고구마 질문: “역사상에 실제로 후세에 재발견되지 못하고 묻힌 수많은 발명가들이 있는데 그에 비하면 헤디 라머는 그 아름다움 때문에 이렇게 재조명도 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질문한 남자 등장. 이 영화에 그려진 그녀의 삶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 🤦🏻♀️
알티 꼭 부탁드립니다. 저는 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다이어트 코르셋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베, 이종, 등등 각종 남초 커뮤니티에서 저의 사진과 글을 박제하며 저에 대한 인신공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혹시 해당 글을 보신 분은 제게 링크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