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타이만 G-18 시나리오 [프로크루스테스의 밤]을 배포합니다.
좁은 지하실, 코를 찌르는 피비린내. 녹슨 철제 의자에 묶여 당신을 노려보는 KPC.
아, 또 이 꿈입니다.
매일 밤, 당신은 이곳에서 KPC를 고문해야 합니다.
소재 상 이유로 성인가 발행합니다.
https://t.co/RaHphcdeVH
CoC 타이만 시나리오 [여름이 침수된 날]을 배포합니다.
바다만이 가득한 창문을 뒤로 한 채 KPC가 나지막이 웃습니다.
탐사자, 바다로 돌아가자.
우리는 너무 지쳤고 백열등의 열기는 버거운걸….
차라리 이대로.
KPC가 나지막이 웃습니다.
https://t.co/YtptbWgdJ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