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태 터지고 박명수가 제작진한테 한 미친 짓
JTBC 자금난 때문에 할명수 촬영 통째로 올스톱되고
두 달 동안 제작진들 생계 막막해져서 망했다 소리 나오던
상황임
근데 이번 복귀 영상에서 미담 하나 제대로 터짐
촬영 중단되자마자 스태프들 수입 끊긴 거 알고
박명수가 전원한테 사비로 봉투 돌림
스태프들이 선배님이 용돈 챙겨주셨다 하니까
박명수 왈 용돈보다 큰돈이다 시전함
이유 물어보니까 하는 말이 진짜 레전드임
다들 일 멈추면 카드값도 내야 하고 방세도 내야 하는데
집에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이 사회 어른으로서 가만히 입 닫고 있는 건 너무 추접스럽더라
그래서 조금씩 챙겨준 거다 이럼
제작진들 현장에서 듣다가 단체로 울컥해서 오열하니까
누가 제일 서럽게 우냐면서 걔 용돈 더 주겠다고 장난침
겉으로는 맨날 버럭하고 돈 밝히는 척 다 하면서
뒤에서는 스태프들 방세 카드값부터 챙기는 진짜 어른임
이러니까 스태프들이 몇 년씩 박명수 옆에 붙어있는 거임
무한도전에서는 성격 안좋은 줄 알았지만 진짜 제일 좋은 사람이였음
#이포카내꺼
여태 간절히 바래왔습니다 오직 이 포카와의 미래만을 꿈꿨죠 제게 선사해 주신다면 평생을 다해 소중히 모시고 관짝까지 품에 안고 갈 자신이 충만하오니 제발 저를 픽해주십셔 아름다운 그를 제가 모실 수 있는 영광을 주신다면 앞으로의 인생을 더욱 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우 서예지, 방송 활동 본격화... 비웨이브 새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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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가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구본영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6일 "배우 서예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자사가 지닌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서예지 배우만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또한,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ㄹㅇ 그리고 힙합도 여성의 영역이어야 함
어디에서든 차별받아서 분노에너지 존나게 축적된 사람 -> 이거 ㅅㅂ 그냥 현대사회 살아가는 여자 그자체고 그러니 여자만이 힙합정신에 존나 부합하는 음악을 할 수 있는건데
배부르고 등따시게 처자란 꼬추새끼들이 뭔 힙합을 하겠다고 지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