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높은 욕설을 감행하며 자신들끼리의 (그렇게 타인에게 몰아가던) 카르텔을 형성하시는건 본인들 아니십니까?
비계라면 고수위로 남을 힐난하여도 된다고 법적으로 쓰여있나요? 퍼날 이전에 가해자들의 언행에 주목하여 가해자 및 방관자 분들은 시선을 넓게 보시고 2차가해는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타 집단에게 고소자료로 쓰라며 퍼날을 했다는 내용은 피해자들 분께서 아니라고 얘기하였으나, 입장문이 나오기 전까지도 그 오해로 반년간 마이너스 스토킹에 모자라 해명에도 2차 가해까지 해왔습니다.
통칭 비계퍼날이 더 중요한겁니까? 비밀계정이라 하더라도 당사자들이 있는 앞에서 조롱하고
특정인물을 향해 이와관련해 비계퍼날이라며 욕하던 무리분들은, 제발 입장문들을 정독한 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짧은 식견으로 온 오해를 풀고 사과하시길 바랍니다.
직접적으로 맞팔로우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행사와 피해 당사자들을 향한 비방과 비난을 진행하였으며 본인들이 주장하는
해당 사건 이후, 제가 가해자의 비계 내용을 퍼날했다는 억측이 사실처럼 퍼져나갔고, 그로 인해 지속적인 사이버불링을 감내해야 했습니다.
저는 가해자들의 잘못된 판단에 의해 내려진 결론 때문에 하지도 않은 일로 비난을 들어야 했고, 해명조차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은 제게 큰 억울함과 상처로 남았습니다. 피해자로서 여전히 2차 가해가 지속되고 있다는 게 버겁고, 이 이상의 추가적인 가해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공계에서 확인되는 건만 해도 한두 가지가 아닌데, 대체 다들 뒤에서 무슨 말을 하고 다니신 건지, 언제까지 회피만 하실 건지 다시 물어보고 싶습니다.
잘못을 하는 것보다, 잘못을 하고서도 인정하지 않고 뻔뻔하게 나오는 것이 더 악질적이라는 걸 인지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후기 이벤트 참여가 저조한 데에는 이유가 있을 거라며 행사를 비웃으시던 분은 물론이고, 당시 가해자 빛 방관자들의 블락을 통한 책임 회피와 사이버불링의 2차 가해를 확인하니 굉장히 당혹스럽고 화를 참기 어렵습니다.
제가 입장문에서 아이디를 가린 건 최소한의 마지막 배려이자 예의였으나,
1. 톡방의 존재를 부정한적이 없다
2. 미성년자 섹드립은 미성년자 측이 친게 전부고, 그것도 당시에 혼냈었다
3. 당시에 더 단호히 못 혼낸것에 대해 사과는 1월에 이미 했다
4. 당시의 그 미성년자는 지금은 성인이다
이미 저는 몇 번이나 올린 제 입장문에 이와 관련해 증거를 함께 올렸습니다.
@jjj123321jjjj
안녕하세요 j님. 가해자로서 피해자에게 사과를 요구합니다. 안타깝게도 블락이 되어있어 퍼블트로 언급드립니다.
명백한 피해 증거에도 불구하고 성범죄 2차 가해 및 사이버불링 등의 피해자들의 피해 사실을 지우셨던 만큼 지금 덕질 트윗보단 사과가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