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출범에 앞서 성평등 정책의 퇴행을 우려하며 성평등 정책 강화를 요구하는 여성과 시민모임에 디콘지회도 함께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연명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평등강화 연명 참여하기👉https://t.co/C1r0Zf1W6d
#디콘지회#성평등정책강화#성평등정책강화를요구하는여성과시민모임
오늘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백범넷)에서 온라인 집회를 개최합니다. 디콘지회도 페미니즘 사상검증을 주제로 발언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최: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
일시: 21.11.19(금) 19시30분-21시10분
장소: 백범넷 유튜브 생중계 (유튜브 주소는 추후 고지)
또한 김동인은 근대 문학 최초의 여성 소설가인 탄실 ���명순을 모델로 한 <김연실전> 을 연재했습니다. 내용은 김연실이라는 기생의 딸이 소녀 시절부터 문란한 이성 관계를 맺다가 파멸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소설로 인해 김명순은 탕녀로 각인되어 여성 소설가라는 명예와 업적이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