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min8 ... 티비에서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는 연예인들 보고 예쁘다 한마디 하는 영주가 눈에 밟혀서...
펜 사들고 와서 유리창에 트리 그려주는 박정구가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에 영주가 노란색 펜으로 츄리 꼭대기에 별 그리고서는
정구야 이거 예쁘다 하고 웃는게 보고싶습니다
정구영주의 관계성은 참 오묘무시하다
보통 한쪽이 혐성부리는 관계는 중요한 순간에 뒤엎어지게 돼있단 말이지. 미치도록 잉잉거리다가도 상대방이 정 떨어질까봐 잘못했다고 고치겠다�� 한단말이야. 그러다가 또 잉잉거려
->이래도 내가 좋아? 식 사랑 내가 이렇게 잉잉거려도 날 사랑해줄거야? 사랑
그러니까 자기 맘대로 뭐든지 할 수 있는거 아니겠니.
자기 맘대로 영주 인간관계 개입해놓고 왜 영쥬야. 너는 나를 제일 사랑하잖아.
영쥬야 나 너무 미워하지마. 쟤가 먼저 나보고 개새끼랬어.
이렇게 말하면 정구무한사랑단 영주는 정구가 사람을 해코지했다는 사실보다 누가 정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