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아발론 첫보스 개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암메이링+빛즈라한으로 한 4시간 쫌쫌따리 딜로 잡은 후에는 스토리 더 볼 의욕도 잃었었던'-`(나머지 캐릭은요? 다 죽엇습니다...) 애초에 사람 잡아둘 수단이 스토리였던 게임이 스토리에 난이도 조절을 못한건 걍 유저털기 콩댄스를 춘거잖아요...
이 소리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스토리게임 난이도는 게임사가 잡은 적정레벨육성(여기서 육성이란 부가적인 것을 포함 안 한 순수 렙업이야기)+장비의 적당한 육성 정도로 해결이 되어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악몽 첫시작부터 트친들이 지갑인증이라 할 때마다 짜식었었어요...
마감엄수와 연락 잘 되는거 옵션이 아니라 필수조건임
작업물이 좀 부족해도, 좀 늦어도 담당자한테 바로바로 보고하고 진행상황 공유하고 잠수타지 말아야 함
어떻게든 마무리 할때까지 잠수탔다가 나타나는 사람들 있는데 그 동안에 회사는 속 터지고 담당자 지구 내핵까지 다녀옴..
나도 다양한 분야로 프리랜서 일 해봤고 매번 클라이언트들이 일 계속 맡기고 싶어했는데 내 스스로 생각했을 때 작업물의 퀄리티가 대체 불가능할 정도로 뛰어난건 아니었던 것 같음
근데 늘 듣는 얘기가 책임감, 성실, 연락 잘되고 믿음이 감 이런거였음
반대로 이제는 내가 일을 주기도 하는데, 작업물 퀄리티에 문제가 좀 생기거나 늦는거는 수습할 수 있는데 잠수 타거나 피드백 수용이 안되는건 수습이 안됨. 반드시 트러블 생기고 결국 자르는 일이 생김
프리랜서는 스스로 마감을 정해서 정말 성실하게 살아야 하고 개인이 회사이자 마켓팅까지 스스로 해야하는 직업인데 성실, 소통은 최소한의 필수 항목이라고 믿음
블포는 딱히 전쟁을 잘 다루진...않음... 어케든 전쟁에 대해 이야기 할 생각이 있었다면 1987 우주의 서곡을 그런식으로 전개하지 않았을 것이라() 우주사업은 아무리 재단과 라플라스가 잘났어도 정부가 끼어들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라플라스 연구팀의 하나의 연구로 치부 한 것부터가ㅇㅇ
1차 전쟁> 세계1차대전 정정하고
이런 퀴어베이팅도 사실 불쾌한데ㅋㅋㅋ음~ 처돌았네 싶은거에요 가뜩이나 지금 슬픈열대~원정기로 이어오면서 마음에 들었던 스토리가(이벤스별개) 복낙원 밖에 없는 시점이라 더... 전쟁은 참혹해..전쟁은 안돼...잔인해...니들이 그거 말고 반전 이야기를 하긴했어?
페르사조 팬텀시프 나왔을 때 쌩으로 30만원 정도 들이붓고 있던/나온 코스튬+악세 싹 갈아서 당시에 실장했던 라레&즈라한에게 한정 입혀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 뒤로 게임 접을 때까지 메이링 기사단 옷 나올 때까지 실타래 관련은 쳐다도 안봤는데... 초회 한정 남은 상태로 저정도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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