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BTS의 그래미 미출품 소식에 대해 내가 가장 놀랐던 반응은 미국에서 이름을 날린 여러 비백인 아티스트들의 팬들 반응이었다. 배드 버니부터 시작하여 샤키라, 비욘세, 심지어 마이클 잭슨까지 여러 아티스트들의 팬들이 BTS를 샤라웃하며 각자 그래미에 쌓인 사연을 말하는 모습이 놀라웠다.
Koreli bir vatandaşın grammy ve BTS hakkında yazdıkları gündem olmuş, benim de okurken tüylerim diken diken oldu diye paylaşmak istedim:
başlık: ülke toprağımız küçük olabilir, peki ya gökyüzümüz de mi küçük?
“Kore büyük bir ülke değil, global müzik sektörünün merkezinde hiçbir zaman yer almadı. korece de, ingilizcenin aksine, her gidilen yerde konuşulan ve anlaşılan bir dil de değil. ama küçük bir toprak parçasında doğduk diye bakış açımızı küçük bir gökyüzüyle sınırlayacak değiliz.
BTS, korece şarkılar söyleyerek Pasifik okyanusunu ve Atlas okyanusunu aştı. farklı dilleri konuşan insanlar onların şarkılarını hep bir ağızdan söyledi. kimileri yalnızlığına yoldaş buldu, kimileri kendini sevmeyi öğrendi, kimileri ise çaresizliğin ortasında yeniden yaşama tutunacak o gücü buldu.
eğer grammy onlara bir ödül verirse bunu onlarla birlikte sevinçle kutlarız ama vermezseler de BTS'in yarattığı bu dünya küçülüp gitmeyecek. hiçbir unvan veya etiket, BTS'in müziğinin yankılandığı gökyüzünü daraltamaz.
bir ödül, müzisyenin ellerindedir ancak bir şarkı ise insanın kalbindedir.
bir ödül rafının sınırları vardır ancak bir şarkının uçabileceği gökyüzünün ise asla sınırları yoktur.
bizim gökyüzümüz, Kore Yarımadasıyla sınırlı değil. Pasifik ve Atlas okyanusunu aşarak, ülkelerin ödül salonlarının ya da bölge ve dile göre ayrılmış sınırlarının ötesine geçiyor.
ve işte o gökyüzü, tüm evrene ulaşıyor. BTS'in müziği de o evreni doldurmaya her zaman devam edecek.”
<임희윤 / 대중음악 평론가> "BTS는 비교적 본상 또는 본상 후보 근처에 가장 근접한 한국 또는 아시아의 아티스트이기 때문에 이런 목소리를 낼 수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면에서 바라보면 많은 아시아 아티스트들의 희망을 꺾는 일일 수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아티스트들의 희망을 꺾지 않고 케이팝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방탄이 영원히 그래미한테 끌려다니며 아무 의미 없는 상이라도 주면 감지덕지 고마워해야돼? 양심도 없고 자존심도 없고 부끄러움도 없고ㅋㅋㅋ
'그래미의 선' 거부한 #BTS, '에일리언스' 차트 정상…아미도 연대했다
글로벌 팬덤 ARMY도 #방탄소년단 의 선택에 대해 강력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세상에 더욱 크게 울려 퍼뜨리기 위해 '에일리언스'를 집중적으로 소비했고, 역주행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아시아 부문 상 타려고 자국 언어로만 출품하게 될텐데 그럼 빌보드는 물 건너가는거고 동시에 성적 나가리 되는거임. (안 틀어줄거니까)
이래저래 쪼개놓는 꼴.
그래미가 성적을 보지 않는다고?
부문마다 오로지 예술성으로만 뽑을것 같냐?
난 제일 이해 안 가는게 올리비아였어임마들아!
오해하지 말아야할 것-BTS의 이번 앨범과 수록곡들은 메인상 지원가능.이번 보이콧은 수상가능성과 무관하게 그래미가 아시안상이란 틀에 아시아 음악을 가두려는 것을 반대하기 위한 행동.
원래 선구자는 가장 앞에서 영광을 누리는 이가 아니라 자기 뒤를 따를 이들의 길을 열어주는 사람이다.
오해하지 말아야할 것-BTS의 이번 앨범과 수록곡들은 메인상 지원가능.이번 보이콧은 수상가능성과 무관하게 그래미가 아시안상이란 틀에 아시아 음악을 가두려는 것을 반대하기 위한 행동.
원래 선구자는 가장 앞에서 영광을 누리는 이가 아니라 자기 뒤를 따를 이들의 길을 열어주는 사람이다.
[그래미상 흑역사]
1. 2025년 Beyonce 가 올해의 앨범과 최고의 컨트리 앨범 상을 동시 수상함. 전통적으로 "백인 음악" 취급 받았던 컨트리 부문에 흑인이 상 받으니까 느닷없이 컨트리 부문을 컨템포러리와 트래디셔널로 나눠 버림.
2. 2026년 Bad Bunny가 스페인어 앨범으로는 역대 최초로 올해의 앨범 수상하니까 2027년 최고의 라틴 음악 카테고리 신설
3. BTS가 그래미에서 3번 공연하고 "버터" 공연이 역대 최다 시청을 기록함. 올해 컴백한 아리랑 앨범 대히트치며 케이팝 계속 치고 올라옴. 그러자 최고의 아시안 팝 음악 부문을 신설한다고 함.
4. 이런 나쁜 버릇을 고쳐주려고 이번에 BTS 그래미 보이콧 함. 전세계의 아미들이 BTS 결정을 지지함
이걸 만약에 보이콧하지 않았다면
아시아의 가수들은 그래미를 받기 위해
미국 팝시장을 두드릴 영어 곡을 만드는 일이 없어졌을지도 모름
어찌 보면 이건 그래미가 아시아에게 던지는
자신들의 서구 팝에 발들이지 말고
너네 시장에서만 플레이하라는 선전포고였던 거 같음
그리고 그 선전포고에 방탄은 맞섰음
이건 방탄이 후배들의 길을 막은게 아닌
BTS PAVED THE WAY AGAIN 인 것임
평론가라는 놈이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해라
이걸 만약에 보이콧하지 않았다면
아시아의 가수들은 그래미를 받기 위해
미국 팝시장을 두드릴 영어 곡을 만드는 일이 없어졌을지도 모름
어찌 보면 이건 그래미가 아시아에게 던지는
자신들의 서구 팝에 발들이지 말고
너네 시장에서만 플레이하라는 선전포고였던 거 같음
그리고 그 선전포고에 방탄은 맞섰음
이건 방탄이 후배들의 길을 막은게 아닌
BTS PAVED THE WAY AGAIN 인 것임
평론가라는 놈이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해라
이게 맞지.
영어로 안하면 너네 끼워주지도 않을거라더니
(라디오에서 한국어 섞였다고 틀어주지도 않았던거 생각하면 피꺼솟)
이제는 영어가 너희 본 모습이 아니라며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네.
진짜로 권위를 가진 상들은 적어도 기준을 지역별로 언어별로 나누지 않아.
세계 언론들 기사 요약..
🇺🇸Billboard
“BTS가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그래미의 명성에 타격을 입힐 것이다. 무엇보디도 가장 큰 타격은, 그래미가 거대한 청중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포브스
“최신 앨범 #BTS_ARIRANG 이 차트를 장악하고 수많은 판매 기록을 세우면서, 많은 전문가들은 이 앨범을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 중 하나로 간주했었다.…(중략)...
BTS의 그래미 출품 거부는 음악을 지역으로 구분짓는그래미의 신설 카테고리에 대한 항의의 표시다. 그룹은 ARIRANG 앨범으로 언어가 장애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틴보그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승리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진 지금, 오랫동안 품어온 열망이 변질된 모습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기보다 깔끔하게 용퇴를 결정한 것은 훨씬 더 높이 살 만하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런 소신 있는 태도가 더 많이 필요하다"
🇺🇸VULTURE
BTS의 Arirang은 더 이상의 증명이 필요 없는 앨범이다. 이번 4월, 이 그룹의 컴백 음반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가장 큰 주간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정상으로 데뷔했다. (중략) 따라서 이 그룹에게 그래미 어워드가 딱히 필요한 것은 아니다.”
🇫🇷Paris Match
“이것은 세계 각지의 아티스트들에게 기회를 주기보다는 그들을 배제하는 전략을 펼치며 점점 더 편협해지는 미국 음악 산업에 대한 대담한 움직임이다.”
🇬🇧Tatler(아시아판)
"그래미 수상여부과 상관없이 #BTS 의 영향력은 이미 그래미를 넘어선 지 오래다. BTS는 전무후무한 음반 판매량, 스타디움 투어, 차트 대기록을 달성하며 K-팝을 세계 팝 음악계를 규정하는 핵심 동력 중 하나로 재편하는 데 기여했다. 그래미 출품을 않하기로 한 이번 결정은 수년간 그래미 후보에 오른 끝에 나온 것이며, 동시에 그들이 거둔 전례 없는 상업적·문화적 영향력이라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세계 언론들 기사 요약..
🇺🇸Billboard
“BTS가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그래미의 명성에 타격을 입힐 것이다. 무엇보디도 가장 큰 타격은, 그래미가 거대한 청중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포브스
“최신 앨범 #BTS_ARIRANG 이 차트를 장악하고 수많은 판매 기록을 세우면서, 많은 전문가들은 이 앨범을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 중 하나로 간주했었다.…(중략)...
BTS의 그래미 출품 거부는 음악을 지역으로 구분짓는그래미의 신설 카테고리에 대한 항의의 표시다. 그룹은 ARIRANG 앨범으로 언어가 장애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틴보그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승리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진 지금, 오랫동안 품어온 열망이 변질된 모습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기보다 깔끔하게 용퇴를 결정한 것은 훨씬 더 높이 살 만하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런 소신 있는 태도가 더 많이 필요하다"
🇺🇸VULTURE
BTS의 Arirang은 더 이상의 증명이 필요 없는 앨범이다. 이번 4월, 이 그룹의 컴백 음반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가장 큰 주간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정상으로 데뷔했다. (중략) 따라서 이 그룹에게 그래미 어워드가 딱히 필요한 것은 아니다.”
🇫🇷Paris Match
“이것은 세계 각지의 아티스트들에게 기회를 주기보다는 그들을 배제하는 전략을 펼치며 점점 더 편협해지는 미국 음악 산업에 대한 대담한 움직임이다.”
🇬🇧Tatler(아시아판)
"그래미 수상여부과 상관없이 #BTS 의 영향력은 이미 그래미를 넘어선 지 오래다. BTS는 전무후무한 음반 판매량, 스타디움 투어, 차트 대기록을 달성하며 K-팝을 세계 팝 음악계를 규정하는 핵심 동력 중 하나로 재편하는 데 기여했다. 그래미 출품을 않하기로 한 이번 결정은 수년간 그래미 후보에 오른 끝에 나온 것이며, 동시에 그들이 거둔 전례 없는 상업적·문화적 영향력이라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