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혜택 좋은 카드 쓰고 실적 분배도 하고 실적 자체도 남는 편.
그래서 휴대폰 살 때 대리점에서 괜찮은 제휴카드 골라서 발급받는 편.
돈 많이 주니 인심도 후하고 이후 관리도 잘 해주고.
근데 이번엔 실적 기준이 너무 높은 걸 골라서... 잘 관리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얼른 Phase2 마무리를 하고 이 자리 제대로 넘겨주어야 할텐데...
하긴 이 단계에서도 괜찮게 협상한 곳 안정화만 해도 평범한 사람이라면 유지할만 할거야.
다만 주변에서 하도 안 해서 자력으로 테스트 케이스 삼아 여러 방면으로 시도한 게 체력 소모가 극심하다
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