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e Jae-myung administration is abolishing the ROK Military Academy. It'll create a new academy combining all services--Army, Navy, Air Force--& move it somewhere far away from Seoul.
Abolishing, dismantling, & weakening the institutions, capabilities, & traditions that defend/define the Republic of Korea.
🚨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고백
⚠️ 해킹·조작에 뚫리는 사전선거?
1. 사전선거 지문 채취의 무용성
여러 차례 투표해도 문제가 없다는 시스템에 대해 강한 의문.
투표소에 본인 확인 장치가 수십 대나 있지만 선관위는 이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함.
기록도 안 남고 아무 소용도 없는 지문을 굳이 찍게 만드는 과정을 비판함.
2. 선거 조작 가능성과 시스템 비판
전체적인 사전선거 시스템이 조작을 쉽게 하도록 만들어진 구조라고 주장함.
시스템을 고치거나 사전선거를 없애자는 주장을 '음모론'으로 모는 것에 반발함.
투표 관리원의 개인 도장을 직접 찍으면 될 일을 굳이 인쇄 방식으로 처리하는 점을 지적함.
3. 선거망 개방, 와이파이(Wi-Fi) 보안 취약성
선관위는 선거망이 외부와 차단되어 안전하다고 주장해왔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함.
내부 제보자에 따르면 사전선거 리허설 기간을 포함한 이틀 동안 통신망을 전부 열어둔다고 함.
과거 '화웨이 와이파이'가 잡힌다는 의혹을 선관위가 부인했지만, 실제로는 와이파이를 열어두어 선거망 접근이 가능한 환경이었다고 폭로함.
통신망과 와이파이가 열려 있어 해커가 투표 여부(투표 안 한 사람을 투표한 것으로 처리 등)를 너무나 쉽게 조작할 수 있다고 경고함.
비밀 통로가 아니라,
지하 주차장으로 두 건물이 연결되는데,
선수전용, 관계자 전용 통로다.
일반인은 어떻게 출입하는지 알 수 없다.
선수들과 체육 관계자들이 이걸 모를리 없다.
핸드볼 경기장에 그들의 물품이 있다면
지하 주차장을 통해 얼마든지 가지고 나갈 수 있다.
아니면, 지하 주차장을 통해 보조 경기장으로 갖고 나올 수 있는데, 굳이 핸드볼경기장의 게이트를 열라고 하는것도 이상하다.
올공처럼 대규모 첨단체육시설에 지하 주차장 통로가 없는게 더 이상하다.
다음에 올때는 다른 시나리오 만들어 와라.
식상해서 못봐주겠다.
북괴가 먼저 2022년부터 무인기 침투시켜서
서울상공 휘젓고 다녔다.
북괴가 무인기 침투시킨건 괜찮고,
우리가 대응하려고 무인기 침투시킨건
이적죄로 30년 처벌받아야 되는거냐?
이재명이 말했지?
우리가 무인기 침투시켜서 북괴가 모멸감 느꼈을거라고?
말은 바로해야지, 북괴가 먼저라니까?
김용현장관은 죄가 없다.
아직도 미국에서 큰거 안온다는 새끼는
대가리 박어라. ㅋㅋ
유시민 런치고
국짐 개발작 하는건
이런 여러가지 이유였구만.
그나저나 이게 며칠만에 이런건데
그래서…
찢이 바티칸에 울고
G7에서 트황이 호출했다 치자.
이러다가
6월 30일에
미국대선 2020에서 한국이 미국대선 개입
발표 하면
우짜냐 니들.
오늘밤부터는
“자수의 시간”이 아니겠나 싶다.
여태까지 대한민국 조지느냐 고생했다.
그리고,
니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건
윤석열 대통령님과 김용현 장관님
돌려놓구.
ㅇㅋ?
A friend just sent me this, about an ugly turn in police action against the election protests in Korea:
“Two days ago, Lee Jae-myung ordered ROK police to get tough with the young protesters at Jamsil, and also with anyone who even condones the protests.
After receiving that order, Lee's chief of police said that he would ruin anyone who sympathizes with the protests.
So today, a high level delegation from the opposition party visited police HQ to formally object to that threat, and a top police official physically attacked one of the opposition party officials!”
어제 오후 3시 58분에 올린 글입니다.
어제 아침부터 김현태, 전한길 등이 "합의가 됐다"며 시민대표 행세를 하면서 체육관 내부로 들어가려고 했고, 오후에는 김민수·장동혁까지 합류해 다시 한번 합의가 됐다고 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잔다르크'라는 표현 없이 '애국자 여학생'으로 기록했습니다.
헌법학 교수님 말씀대로, 만약 올다르크님(올공 잔다르크)이 막지 않고 사람들이 밀려 들어갔다면 서부지법 사건처럼 징역 1~10년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한길은 "올다르크 때문에 못 들어갔다"며 실망했다고 하고, 김현태는 "들어갔으면 징역 1~10년 나왔을 것"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습니다.
국힘과 그 지지자들은 "국힘 덕분에 무력충돌이 없었다"며 "이게 바로 제도권의 힘"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진짜 양심 없는 인간들의 모습을 제대로 봤습니다.
모든 것은 X에 실시간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올다르크님은 윤석열 대통령 직무 복귀 후, 반국가 세력 척결과 함께 6월 16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공로로 훈장을 받아야 마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