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진짜,,ㅠㅠㅠㅠ
🐨긴 시간동안 저희가 고통 받았잖아요 군 입대 문제 관련해서 말들도 너무 많았고 지나가는 뭐 하물며 술집 갔다가도 제 옆에서 제가 있는지 모르고 그 얘기를 엄청 하시는 적도 되게 몇 번 있었거든요,,그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그리고 마침 그때 저한테 개인사나 혹은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이 많이 생겨서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됐었었어요 그때 그래서 그런 김에 한 번 아것들을 남겨서 토해보자 라고 생각을 했던 것 같고 솔직하게 최대한 솔직할 수 있을만큼 솔직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데뷔한 수많은 가수들이 이름없이 사라지는데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이 지금의 음방 시스템임
소속사가 부담해야하는 무대세트비, 음방 하나 뛰면 다른 스케줄을 뛰지못할만큼 비효율적인 대기 시간하며
말도 안되는 출연료까지
소속사와 소속가수 간의 정산에 앞서
방송국과 소속사 간 수익배분에 대해서
먼저 다뤘어야 하는 것임
근데 누가 누굴더러 그 성공의 화려한 이면에
그림자에는 관심이 없었던것처럼 말하는거임
오히려 그 화려한 성공에 기여한것 조금도 없이
과실만 따먹은 뱀같은 존재가
방송국 아니던가
자중하고 이제라도 문화의 힘을 키우기 위해
언론이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돌아봐도 부족할 시점에
소속사와 소속가수 머리채 잡게 하고
한 아티스트의 성공 이면에
수많는 무명 아티스트의 실패가 따르는 것처럼
프레임 만드는 느낌이 드는거 기분탓인가
엔터사는 자선단체가 아님
서로 다른 회사에 소속된 후배들의 성공까지
그 길을 먼저 걸어온 선배들의 몫으로
오롯이 돌려놓고
앞으로도 그 과실만 따먹을 생각이었다면
소비자들도 이제 더는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길
문화 강국을 만들기 위해
언론이 진정 해야할 역할이 무엇인지
처음부터 다시 고민해봐야 할 때임
비겁하게 성공한 아티스트 뒤에 숨어
구경질하며 과실 따먹으며
서로 이간질이나 시키지말란 말임
@SBSunanswered
이번 주 여의도 가시는 분들 많으시네
처음 가보시는 분들 많으신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1.당일 아주 혼잡하니 1,2개역 전에 내리셔서 걷기 추천(한강따라금방옴)
2.카톡 트위터 등 다 안 터짐
만날 약속 되어있는 분들 번호따세요
3.여의도안와도 불꽃놀이 잘 보여요
한강대교주변 등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