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최성곤의 '니가 좋아' 뮤비를 연출하신 이원석 감독님 진짜 인터뷰 뜸 😂 대답 하나하나가 다 미쳤다 🤣🤣
“‘니가 좋아’를 듣고 미친 마력에 빠진 것처럼 머릿속에 계속 맴돌고 있었는데 연출 제안이 와서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
“‘최성곤’은 자신이 발라더라 뮤직비디오 콘셉트가 슬프기를 원했다. 처음에는 옛사랑을 잊지 못해 헤매는 천사라는 콘셉트를 구상했는데, ‘최성곤’이 ‘떠난 사람이 아니라 남아서 기다리는 사람이 더 슬프다’라고 이야기해 촬영 전날 설정을 바꿨다”
“‘최성곤’은 매 테이크마다 울면서 노래했다. 티어 스틱을 쓴 게 아니라 정말로 눈물을 흘렸다. 저는 더 과하게, 더 애절하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촬영이 이어질수록 슬픔을 넘어 광기까지 느껴져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보다 다른 곳을 바라보는 컷을 주로 사용했다”
감독님 최성곤의 매력으로 슬픈 눈빛과 입술, 그리고 비단같은 머릿결, 한이 맺힌 듯한 목소리를 꼽았다고 🤣 그리고 하프 중고마켓에서 어느 할아버지께 무료나눔 받았대 소품 서사까지 지독하게 완벽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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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오정세 차기작!!!!!!!!!!!!
[단독] '니가 좋아' 오정세, '태풍'으로 '와일드 씽' 열기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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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오정세는 영화 '태풍' 출연을 확정했다.
이정호 감독이 연출하는 '태풍'은 장례식장에서 이혼을 선언한 부부가 초대형 태풍에 휘말리며 뜻하지 않게 함께 생존 여정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서로를 가장 잘 안다고 믿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마음은 놓치고 있었던 두 사람이 재난 속에서 관계의 본질과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앞서 한지민의 출연 소식이 알려졌으며, 구교환은 남편 진모 역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다. 한지민은 극 중 생활력 강한 현실주의자 재이 역을 맡는다.
오정세 이 썰도 개웃김
친하진 않은데 술자리 몇번 하고 동갑이라 모배우랑 친구 먹음 그러다 부산 영화제에서 술마시는 그 친구를 보고 인사 안하고 일부러 옆에 앉아서 쳐다보는데 한참을 못알아보더래 그래서
오정세 : 혹시 오정세란 배우 아세요?
👤 : 어? 제 친구예요!
오정세 : 나야 이 ㅅㄲ야
이원석 감독님이 풀어주시는 오정세 최성곤 니가 좋아 뮤비 비하인드들ㅋㅋㅋ 개웃김ㅋㅋㅋ
1️⃣ ggokd : 솔직히 말해봐요 뮤비 까지는 만들 생각 없었는데 예상외로 트라이앵글보다 최성곤 노래가 빵 뜨니까 급하게 추가촬영했죠?
- 반은 사실이다. 최성곤 일집이 망하고 용인 휴계소에서 있었던 팬미팅에서 신곡 니가 좋아를 발표했다고 들었다. 팬들이 심한 중독증상을 보이자 기획사가 당시 가장 핫했던 트라이앵글 보다 잘될수 있다는 판단을 한것으로 안다. 급하게 촬영이 결정되었다
준비 3일 .
촬영 1일 파주촬영
예산 없음.
결국 최성곤의 기획사 승재 기획의 부도로 연출료도 지금까지 못 받았다
2️⃣ Woo:무대 의상도 38주간 한벌만 지원해주는 소속사 지렸다
- 놀랍게도 진짜 의상 한벌 밖게 없었다. 그래서 그것을 컨셉으로 승화시켰다 시간이 지나도 그녀의 대한 그리움이 변함없다는 최성곤의 마음을 한벌의 옷으로 표현 하려 했다 ㅋ ㅋ ㅋ ㅋ
충격적인것은 최성곤이 20년이 지난 지금도 같옷 을 입고 컴백한것이다
3️⃣ huyt:머리가 묘하게 더 후져짐
- 당시 분장팀이 올린것같다...
촬영 당일 아침 잠깐을 제외하고 계속 비가 왔다
문제는 의상이 한 벌뿐이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현장의 모든 드라이기와 조명기를 옷을 말리는 데 사용되었다
시간때문에 최성곤의 머리는 후순위로 밀렸다
분장팀한테 늦었지만 사과한다
4️⃣ &JOHN:"오빠. 딸기우유에 담배냄새 날거 같아요 ㅠ"
내 기억으로 최성곤에게선
정확히는 한약재 향. 쌍화탕 향이 난다
이거 맞는거 같음 공식에서 불개 설명할 때 거듭된 가혹한 임무라고 한 거 보면… 추가로 봉제순 차카니 성격이 원래 불개 성격이지 않았을까 싶음 마음도 여리고 약해서 리철진이 죽어라 훈련시키면서 불개가 된거라면 어떡함… 고통에 무뎌져서 인간병기 된 거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