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봉순 : 빨리 가~ 먼저 들어가~ 얼른 가~ 가란말이야 왜 안가? 나 괜찮다구 가라구 들어가. 알았엉 진짜 가~ 잘가🥺 가 빨리~
실제 박보영 : (민혁봉순을보며) 집에 가면 되지 왜 안가는걸까? 저는 집에 간다고하면 어~ 그래~ 가~ 하고 뒤도 돌아보지않고 가는 스타일이다
하ㅠㅠ내 쾌녀 개웃겨
<골드랜드> 이설 배우님 인터뷰 #박보영 언급 🤍
"힘든 티가 찰나의 순간이라도 드러날 법한데 오히려 현장 분위기를 좋게 하려고 노력하시더라. '사람이 어쩜 저렇게 클까. 진짜 멋있다'고 생각했다"
"귀엽고 사랑스러우시다. 그리고 다정하다. 실제로는 내가 더 체구가 있지만, 오히려 더 큰 언니처럼 느껴지고 보호받고 싶었다. 존재감이 엄청나셨다. 현장에 오시는 순간 분위기가 확 집중되는데, 정말 엄청난 힘인 것 같다"
귀엽고 사랑스럽고 다정한 존재감이 엄청난 작은거인 .. 🥹💕
지나온 걸음을 예우하고, 찾아올 내일을 기대하는 이. 오직 현재라는 시간 안에서 가장 찬란히 빛나는 얼굴.✨ 배우 #박보영 이 이야기하는 길 위의 마음에 대하여. 지난 #마리끌레르코리아 화보 공개에 이어, 박보영 배우와 함께한 인터뷰 전문과 더 많은 사진을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만나보세요.👀
#somewhereinbetween #MarieClaireKorea
<미지의 서울> 박보영 대상 후보엿대 미친ㅠㅠㅠㅜ 나진짜우리뽀님너무기특해서눈물쳐나옴..😭😭
3차 투표에서 7표 중 4표로 1위였다가 당일 진행된 마지막 투표에서 뒤집혔다고함 기특해미쳐.. …. 그래두 여최 ㄴㅁㄴㅁ추카하고자랑스러워요🥹🥹
심사 초반 대상 후보로 거론된 건 박보영 등 배우 3명과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였다. 대상만을 두고 긴 논의를 이어간 후 진행된 세 번째 투표에서는 표가 완전히 뒤집어졌다. 박보영이 4표가 됐다.
아쉽게 대상 수상을 놓친 후보들에 대해 정덕현 심사위원은 "박보영은 사실 연기로 실망을 안긴 적이 없는 배우"라고 극찬했다. 이어 정덕현 심사위원은 "'미지의 서울'에서 박보영은 젊은 세대의 고민, 상처를 치유하는 연기를 펼치며 큰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냈다. 쉽지 않은 작품을 너무 잘 소화했고, 미지와 미래 캐릭터를 오가며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올 한 해 젊은 세대에게 엄청난 반응을 얻은 작품과 인물을 만든 배우"라고 덧붙였다.
“나의 삶보다 타인의 삶이 더 좋아보인 적이 없냐는 저희 드라마의 기획의도가 생각이 나는데요. 저 역시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다른사람이 가진 재능만 보고 그 노력은 제가 잘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매순간 저의 가치와 쓰임을 증명해내는게 너무 힘들고 버거울 때가 많았는데요. 그럴 때 옆을 보면 너무 잘하시는 배우분들이 계셔서 뒤쳐지고 싶지 않고 더 잘해내고 싶은, 어쩌면 지고싶지 않은 모난 마음에 노력했던 날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선의의 경쟁자이자, 때로는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시는 많은 배우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보영언니 자신의 모남을 고백하면서 함께 후보에 오른, 그리고 모든 동료들에게 존중을 표하는 거.. 여자 너무 멋져서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