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게이.. 사실 그럴수 있다고 요즘은 생각함..
게이로서의 정체성이 약하고, 경제적인 부분을 중점을 두는 사람인갑다.. 하고 넘어가니까. (그게 맞나? 하는 의심과는 별개로)
근데 차금법 반대 게이... 이건 뭐 하자는거지 싶음...
뭐 언젠가 아웃팅 당하면 그냥 그대로 명줄 스스로 끊게?
이동형은 여러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에 매불쇼에 대한 가짜뉴스도 퍼트리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요즘 우리가 걱정하는 건 이재명 대통령의 '당무개입'입니다.
당무개입을 하셨다는 게 아니라, 재래식 언론들과 뉴박 스피커들의 논리가 사실이라면, 그 자체가 당무개입이자 불법이기 때문에, 그런 식의 논리(대통령이 김민석을 밀고 정청래를 압박한다 등)는 함부로 펼치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거죠?
저쪽에선 이걸 사진과 같이 받아치고 있습니다. "대통령도 당론에 참여할 수 있다" 이 논리가 어디서 나온 줄 아십니까? '이동형의 입'이었습니다. 사진처럼 '당헌 당규'를 언급하며 이동형도 저 논리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동형 씨. 미안하지만 '당론'과 '당무'는 완전히 다른 겁니다. 알고도 그랬다면 사악한 것이고, 몰랐다면 무능한 겁니다. 저런식으로 떠들고 다니는 건 "나의 문해력과 지식은 처참한 수준이오"를 증명하고 다니는 겁니다.
당무 : 정당의 내부 운영 문제
->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원내대표 선거, 공천, 징계 등
-> 헌법, 형법, 공직선거법 모두 '당무'개입은 '불법'으로 규정.
당론 : 정당이 특정 정책, 법안, 표결에 대해 공식적으로 정한 입장
예) "검찰개혁 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 "특검법 찬성이 당론이다"
-> 대통령이 독려하고 설득하거나 함께 논의하는 등의 방식으로 참여 가능.
이동형은 '당무'와 '당론'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이동형을 '평론가'로 불러주는 방송사와 유튜브 채널들은 반성하시길.
#이재명 #민주당 #정청래 #청와대
비평가나 분석가는 집단 구분짓기를 너무 단정적으로 해서는 안됨. 분란을 낳는 표현이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단정적인 정의는 오류일 가능성이 높아서인게 더 큼.
유튜브에서 비평분석을 한다는 사람들이 상당수가 이 오류에 빠져서 자가당착하고 있는 걸 보면, 조회수좋아요는 해롭다는 생각만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