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불쑈 조욱이 일베를 탱크로 쓸어버려야 한다는 경거망동을 했는데,
이자는 이전에도 "서민석 앉히면 이재명이 죽냐"며 인간이라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망언을 하고도 사과조차 거부한 작자다.
이런 자가 삼백만 유튜버고 대한민국 언론을 좌지우지한다?
정용진보다 더 해악을 끼치는 자다.
대통령을 직접 못까고, '친석'이라는 이상한 표현 만들어 내더니,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구나. "이재명이 싫어. 우린 반명이다"라고...김어준 사단은 이재명 정부는 타당이라고 생각해서 정권 탈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임. 그동안 정부를 방해했던 집권 야당 정청래가 한 모든 행동들이 이해됨.
@right_mind_2@ys9309 이 정도까지는 의심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번 사태는 선관위판 쿠데타 시도같다.
부정선거타령의 타겟인 선관위에서 직접 타령에 기름을 붓고 불을 지른 꼴이잖아.
나머지는 우매한 대중이 알아서 민란으로 확산시키기를 노리고.
어쩌면 외부 세력과 손발을 맞췄을지도 모르고.
홍사훈 기자가 김용남의 대부업 의혹 해명이 석연찮고 기만하는거 같았다는 말을 하며, 그렇다면 민주당에서 김용남 지지를 철회한다거나 라고 말했고, 김어준씨는 이 말을 이어서 출당을 시킨다던가 라고 했고, 바로 진성준 의원님은 이어서, 제명을 하는 방법이..(있죠) 라고 하신걸로 들리는대요?
#총리일보 (’26. 6. 5.)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기상청 국가기상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올여름부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도입되는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 등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쪽방촌 등 냉방 취약지역과 쉼터 운영 상황도 세심히 챙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국민 불안을 키우는 허위정보나 가짜뉴스 관련 제도 개선도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기상예보에 대한 국민의 기대와 관심이 높은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