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얼굴을 계속 숨겼던 한 사람의 청년. 마을 사람들을 사랑하진 않았지만, 마을사람들의 평온한 생활을 사랑한 자. 단 한 번도 영웅으로서 싸울 수 없었던 그가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진정으로 바랐던 것은───
@Fate_Friend_bot
@Advertise_Queen
@Merl_die_fou
(흠칫. 뭔가 찌릿한 기색을 느꼈어요⋯)
에, 진짜 주시는 건가요? 당연히 빈털터리라고만⋯⋯. 우, 우와아 쿠키네요. 혹시 직접⋯은 아니겠죠? 부, 부서지지 않게 조심조심⋯⋯. (큰 손을 들어 살짝 잡았다) 헤헤, 감사해요. 정말 받을거라 생각하지 못해서⋯ 너무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