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냥 대다수의 사람이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고 살아감. 내면의 욕망을 사유하는 것은 포르노그래피가 아닌 철학의 영역이기 때문에.
대부분은 사람은 마치 장님이 누군가의 묘사만 듣고 본 적도 없는 고양이 그림을 그리듯 굴절된 표상적인 욕구를 진실된 욕망이라고 믿고 사는 듯
근데 저거 좀...ㅋㅋㅋ여자들 맨날 말로는 자아없고 순한 남자 이지랄 하는데 그런 남자 만나게 해주면 매력 1도 못 느끼고 결국 눈 뒤집어지는건 양끼있는 새끼마초나 예술병 한남인게 레전드임ㅠㅠ 이게 좀...연애 거의 안해본 애들에게 특히 많이 나타남...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