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옆 다자이후엔 큐슈국립박물관이 있는데 1층에 작은 카페가 있다. 현지 감귤류인 휴가나스日向夏라는 과일로 만든 향토사이다가 있는데 아주 아주 놀라운 맛. 많이 시지도 않으면서 귤과 자몽과 오렌지 사이쯤 있는 산뜻한 맛이 일품. 문제는 큐슈 어느곳을 가도 이곳밖에 파는곳을 못봄.
후쿠오카 옆 다자이후엔 큐슈국립박물관이 있는데 1층에 작은 카페가 있다. 현지 감귤류인 휴가나스日向夏라는 과일로 만든 향토사이다가 있는데 아주 아주 놀라운 맛. 많이 시지도 않으면서 귤과 자몽과 오렌지 사이쯤 있는 산뜻한 맛이 일품. 문제는 큐슈 어느곳을 가도 이곳밖에 파는곳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