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은 연기가 하기 싫으면 그냥 무대에 올라오질 말지 왜 굳이 올라와가지고 리액션도 안해서 배우들이 직접 "너 소시오패스냐" "벽에 대고 말했니" 같은 소리를 하게 하지
캐릭터? 빌딩? 이랍시고 들고온 거면 해석 자체가 실패했다고 해주고 싶네 캐해석에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고 그게 너세요
말이라는 게 자고로 아 다르고 어 다른 건데
우리가 뭐 정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스타벅스 다신 안 사먹고 저는 뮤지컬 디아길레프에서 하차하겠습니다 수준을 바람? 원트 스벅 사진 보고 에궁... 무지한 청년... 정도로 여기던 사람들도 이 스토리 보고 그냥 잘가시게나 상태돼서 더 욕 먹는 거예요
근데 최산이 내 남동생인데 이름으로 불러주면. 포상 아님?
그런 와중에. 왜 누나라고안불러이런c- 시전해서. 머가리 한번 갈겨주면 살짝 그렁하면서도 억울해서 부들거리는 눈빛으로 우우 .. 디디눈나 ... 라고 부를텐데
ㅅㅂ. 상상만 해도 뭔가 그곳이 찌릿해지는 느낌인
https://t.co/nhtOkWi5UU
본인의 운으로 얻은 폴라와 제가 제안한 400만 원 상당의 유무형 가치가 상등하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가치가 비대칭성이 안맞아서 일단 남깁니다.
귀한 매물과 정성을 다들 들고 100알티나 타면서 대기타는데 컨택한 상대방을 이렇게 무성의하게 대기시키고 쳐내는 태도는 전혀 안불쾌하시나봐요.
상대방의 시간과 정성 그리고 돈 본인의 만족을 위한 도구로 여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불쾌하셨다면 다행이네요 그러라고 남긴거라서요.
20명 뽑는 사인회에서 11번 중복 당첨돼서 혼자 7번 사인받은 것도 나는 충분히 문제라고 생각함. 중복 당첨 불가라고 사전공지 안했다고 하는데 난 그건 기획사도 상식선에서 일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중복도 끽해야 두어번이고 실제로 중복 당첨돼서 나눔하신 천사도 있는 와중에
💬 몇번씩 계속해서 올라오는 어느 분 때문에 점점 표정이 안좋아지는 것만 찍어서 너무 속상했던 사인회.
다음엔 그런 불상사 안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찍는 제 입장에선 안좋은 표정, 화 참는 표정만 찍는게 시간이 아까워요.
누군지 모르는 것도 아니고, 특정이 가능한 사람이 뭐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