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유튜브에 518 당시 계엄군의 라디오 송출 장면을 녹화한 영상이 나왔습니다.
역사 교과서와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는 완전 다르네요.
계엄군은 시민들에게 집에 있어라, 절대 나오지 말라고 수차례 라디오를 송출하였습니다.
이제 대중과 미디어의 말만 믿으면 큰코다치는 시대입니다.
내가 정보의 진위를 검증하고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관세청이 마운자로 짝퉁이라 발표했다가 개털리고 있는 이유
얼마 전 관세청에서 해외직구 마운자로 짝퉁이라고
대대적으로 발표함
불순물 나오고 성분도 제각각이라면서 기사 쫙 뿌림
근데 여기서 누가 이상함을 느낌
바로 정보공개청구 넣어서 분석 데이터 요구함
어떤 제품을 썼는지
성분이 진짜 얼마나 차이 나는지
위조품 판단 근거 서류 다 까라고 정식 요청함
근데 관세청 답변이 가관임
공정한 업무 수행에 지장 생긴다면서 전부 비공개 때림
답답해서 담당자한테 전화 걸었더니 더 레전드 찍음
전화 회피하다가 겨우 통화된 과장급 공무원이
그게 왜 궁금하냐 너 판매업자냐 시전함
녹음 시작하니까 바로 말 바꾸면서
아무것도 확인 못 해준다고 발뺌함
결국 증거도 하나도 안 까고 무작정 가짜라고 밀어붙인 꼴 됨
현재 통화 녹음까지 싹 박제돼서 민원 폭탄 맞는 중임
한국분들이 착각하는게
'캐나다 좋은나라 천국' 이런 생각들 많으시더군요..
캐나다에서 세금 여러분이 버는거 30-40% 가져갑니다.
그리고 더 벌면 더 갖고가요.
2주마다 돈이 나옵니다. 그리고 대부분 시급제.
그말은 일 안나가면 돈 안나온다는거.
병원 공짜입니다! 근데 공짜만큼 진료해주고
우리나라처럼 진료 바로 못받아요.
다 응급실가서 기본 대기 5시간 해야합니다.
그리고 들어가면 타이레놀 하나줍니다.
그리고 보내요.
아이를 낳아도 똑같아요. 병원에서
아이 낳고 하루만에 그냥 돌려보냅니다 어떻게든...
공짜라서요
근데 공짜아니에요 다 세금입니다.
치안이요? 개같아요 차안에 블렉박스 설치하면 그거 돈되서 유리깨부시고 갖고갑니다. 동전 하나라도 있으면 유리깨고 갑니다.... 경찰 전화해도 소용없어요 워낙 많아서..
우리 대한민국 5년전만해도 아주 좋았습니다.
근데 많은게 바뀌고 있습니다. 이유는 다들 아실겁니다.
여러분의 좋은시절 여러분의 관심으로 바꾸는겁니다.
캐나다도 10년전 제가 갈때만해도 기회의 땅 좋은나라였습니다. 급격하게 나라가 나락간 이유 아시나요?
좌파정권이 장기집권했고 국민들은 안일하게
그냥 우리는 캐나다 좋은나라 편안한나라야 이렇게만 살아서요.
그리고 무자비하게 인도 중국에서 불법이민 취업 들어옵니다.
그리고 집값올라갑니다. 치안은 말도 못하구요.
관심입니다 관심.. 진짜 순식간입니다...
캐나다에서 수업들어가면요 30명중 20명이 인도인입니다.
저는 역이민했어요. 이 모든게 싫어서..
한국을 보면 너무 캐나다 따라가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겪어봐서 아는거에요.
미친놈 같죠? 정치병 걸린거같죠?
곧 아실겁니다.
여러분의 나라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대한민국 만큼 살기 좋은나라 없습니다.
헬조선 아닙니다. 진짜 헬조선은 조선 말기였습니다.
🇰🇷 Today, millions of South Koreans took to the streets, demanding the impeachment of centrist President Lee Jae-myung and positioning themselves against the Chinese Communist Party and communism. Today is also Korea's National Foundation Day. 🔥
중국인 피의자 이름은 왜 '한국식 독음'으로 표기하는가?
- 대구 살인사건 중국인 '정창성'
- 수원 살인사건 조선족 '오원춘'
수많은 기사 속에서 그들의 이름은 '한국식 독음'으로 표기가 되어있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머릿속에도 그 이름 석자로 기억되어있을 것이다.
그들의 국적이나 출신이 표기가 되어 있더라도,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소비하고 기억하는 이름은 한국식 이름일 것이다.
중국식 표기가 아니라 한국식 독음으로 '세탁'해주고 있는걸까??
한국 이름처럼 읽히는 것은 정보 전달의 목적을 넘어선 착시를 유발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인들 끼리 오고 가는 대화 속에서 이 사건들은 '오원춘 사건', '살인자 정창성'으로 불릴 것이다.
이름만 들어서는 국적을 직관적으로 유추할 수가 없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범죄의 주체가 가진 문화적, 국가적 배경과 경각심을 흐리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범죄 보도의 첫째가 되는 목적은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유사 범죄를 예방하는데 있을 것이다.
피의자의 정체성이 명확하게 드러나야만 그에 맞는 실효성 있는 대책과 경각심을 가질 수 있다.
언론은 오원춘이 아니라 '우위안춘'으로,
정창성이 아니라 '쩡창셩'으로 표기를 해야한다.
■용혜인 부부의 역겨운 절세·재테크
5년간 낸 세금 1278만원.
재산세 빼면 소득세는 5년 합쳐 120만원, 연평균 24만원.
비슷한 연봉 받는 월급쟁이면 한 해에도 2500만원은 낼 액수를 5년치 다 합쳐도 못 낸 셈.
그 세금 안 내는 실력으로 부동산은 확실히 불림. 2020년 1억68만원이던 재산이 2026년엔 5억4383만원까지 늚.
농협 대출만 세 차례, 합쳐서 5억4000만원. 집 한 번 사고팔고 전세 두 번 옮기며 부동산 관련 재산을 6억원까지 키움.
문제는 얘가 "국민 70%는 낸 것보다 더 받는다"며 기본소득을 주장해온 정치인이라는 점.
세금은 최소로 내고, 대출 레버리지로 자산은 불리고, 정작 정책은 남의 세금으로 채워온 것.
본인 재테크는 은행 대출과 부동산 매매라는 지극히 전통적인 방식이면서, 남들에게는 다른 잣대를 들이대는 셈.
역겹다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