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Resolutions:
-매일 5분이상 지혜를 높이는 글 읽기- 孔子 논어, Spinoza complete works, 수학Mathematics 1문제 이상 풀기 등
-수학적 사고 발휘: 수학적 진리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명확하며, AI 발생시킨 힘
-평정심과 겸허함안에 머물기(노력이라도 하자)
-행동 후 말하기 (효율성 높이기)
-인간의 한계안에서 관리하기(지,덕,체)
-말하고 싶은것 30%이상 말 않기, 선플만 하기 (ㄱㅂㅈ말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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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적 관점에서
시대흐름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해본다. 현실화 ��지 않더라도 그러한 생각을 하는것은 가치를 가진다고 본다.
다소 생뚱맞은 뷰 같지만, 실제로 파동론 이론을 S&P 500 - 100 Year Historical Chart 에 적용해보면 아래의 시장 붕괴 그림도 가능하다.
5파 이후에는 조정파인데 약 100년간에 걸친 5파가 완성되었기 때문에 조정파는 다소 블랙스완 이상의 강도를 가질 가능성이 있다.
최근 역사적 고점을 기준으로 세부적으로 뜯어보면:
두번째 상승파(3)을 약 60년간 1500포인트 움직였고, 3번째 상승파(5)를 약 20년간 7000포인트 정도 상승했다. 시간적으로 5파가 3파보다 1/3이지만 대신 상승포인트가 약 5배이기 때문에 시간 보상은 충분해 보인다. 5파가 완성되어도 무리는 없어 보인다.
만약에,
5파가 완성되고 블랙스완 이상의 급락 조정이 현실화 된다고 할때, 가능한 시나리오는 세계 3차대전 정도를 쉽게 생각 가능하다.
인간의 역사를 대하면 대할수록, 수많은 역사의 실제 사실들 앞에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것이 있다. 인간에 대한 너무 과도한 기대치다. 인간은 지성을 가지고 법과 윤리로써 세상을 규율을 가지고 통제하고 균형을 가지고 평화롭게 살 것이라는 기대감을 우리 모두는 가지고 있다. 하지만, 역사의 사실들 팩트들은 정반대를 가리킨다. 인간은 오히려 동물에 가까우며, 지성으로 통제하며 균형을 이루기보다는 오히려 상대를 공격하고 지배하고 빼앗으려고 한다.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말해서,
세계 3차 대전은 충분히 가능하며, 오히려 그것이 지난 약 2천 5백년간 기록된 역사에서 보여준 인간의 모습에 더 부합한다.
심심풀이 지적 조잘조잘 정도로 치부되었으면 좋겠다. 하하하..
"연준 신임 의장 캐빈 워시는 그의 첫번째 기조 연설에서 그가 이전의 연준 이사들과 다르지 않은 노멀한 의장이라고 어필하려고 했다" 라는 이코노미스 지의 평가에 매우 동의한다.
그는 구지 모두가 다 잘 아는 연준의 두가지 사명 1. 물가안정 . 2. 최대고용 을 거론하였고, 인플레이션 물가안정에 대해서는 firm fixed 라는 용어까지 써가며 시장의 불신을 잠재우려는 듯한 다소 과도한 행위도 목격되었다.
사람들이 하는 모든 과한것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받을 수 있다. 캐빈 워시는 노멀(보통의 다르지 않은)한 의장으로 보이기 위해 이용한 행위는 인플레이션 PCE 2% 타겟은 "firm fixed" 라고 강조한 ��언이었다. 실제로는 PCE 2% 타켓이 다소 오버해도 캐빈 워시의 연준은 행동을 취하지 않고 게속 지켜볼 가능성이 더 높다. 그 이유는, 그냥 fixed 라고 해도 될것을 구지 firm 이라는 단어를 추가한 그의 발언 저변에 깔리 의도성이다.
정신분석학에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과장된 행동이나 강한 감정 표현을 그대로 보지 않고, 실제로는 그와 정반대되는 무의식적 욕구나 불안을 감추기 위한 방어기제로 해석한다. 이 관점에서 볼 때 실제로는 캐빈 워시의 연준은 PCE 2% 타켓을 엄격하게 지키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
더우기, 미국의 과도한 국가 채무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용인할 필요가 있다. 최근 금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상황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짧게 결론만 말해서, 현재 상황은 시장 상승에 더 우호적인 환경이라는 것이다.
The Federal Reserve chair’s speech at Jackson Hole speech arrived at an awkward moment for him. But clarity about how he reads the data came as a relief to markets https://t.co/LyaxgO6Sxo
Photo: Getty Images
인간 진화의 다음 단계:
레이 커즈와일은 인간의 다음 진화 단계로써 인간 피지컬 뒤뇌 사고(Thinking) 능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외부의 Cloud클라우드 데이터처리센터와 인간 대뇌의 직접적 접속 연결을 통해 무한한 사고(Thinking) 능력을 획득하는것을 말했다.
인간의 진화론적 관점에서 레이커즈와일의 이 말은 너무나 일관되고 논리적이다.
그런데,
인간의 대뇌와 외부 클라우드 데이터 처리 센터의 접속 연결은 치명적 위험을 가진다. 외부 Ai인공 지능이 인간의 생각을 지배하고 인간이 Ai의 노예가 되는 상황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것이���. Ai가 인간을 지배하고 사는 세상을 묘사한 영화가 이미 제작되어 미국에서 상영되었다. 영화 Hot Spot 이다
https://t.co/Y6RCcuKwHK
어쩌���, 인간의 의식 생각이라는것은 인체내의 물질 작용에 의한 것이라는것을 알고 인간만이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을 깨는것이 또 하나의 인간의 지적 진보일지도 모르겠다.
인간만이 특별한 존재라는 생각을 깨면 이 우주에서 인간은 다른 물질 만물들과 틀리지 않은 존재가 되고 인간을 중심으로하는 사고 또한 바뀔지도 모르겠다.
나 또한 인간의 의식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은 신이 부여한 신비스런 그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성을 가진다. 인간의 영성을 존중하고 인간은 다른 우주 만물과 비교하여 더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믿고 존중하는 종교들 그리스도교 불교가 말하는 신비스러움을 보고도 묵인한다.
레이 커즈와일의 책 '마음의 탄생'은 참으로 무서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인간과 기계의 경게가 사라진다.
https://t.co/3VxLvPKwAJ
인간 두뇌의 신피질 패턴인식기가 작동하여 인간은 계층적 생각, 추론, 창조성 등등 모든것이 가능함을, '마음의 탄생' 책은 밝히고 있다. 신피질은 패턴인식기이고 인간뇌의 가장 외곽 2.5mm두께이다. 모짜르트의 천재적 음악성도 신피질의 작용에 의한것임을 책을 밝힌다.
인간 신피질 패턴인식기의 작동은 현재 AI가 확률에 의한 선택을 해나가는 학습 방식과 기본적으로 동일하다.
인간 의식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특별한 그 무엇, 아마도 신이 부여한 능력일지도 모르겠다라는 영적이면서 종교적인 생각을 한 나로서는 인간 신피질 패턴인식기에 물질작용에 의해 인간이 생각을 한다는것을 알게된것은 인간에게 특별한 가치를 부여한 영성, 종교성 개념의 해체를 의미한다.
인간과 기계의 합체를 왜 거부감없는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 이해가 가기도 한다.
나는 기술숭배자도, 트랜스휴머니스트도 아니다.
종교의 신비주의가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엇으로 인간의 정신을 지배하는 비합리적 상황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 신비주의를 깨는것�� 인간의 진보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질문을 던져본다.
P.S.: 개별 인간들은 다양 한 생각을 할 수 있다. 혹시, 내가 기술적 분석이 펀더먼털 분석보다 더 실체를 보는 방법이다같은 말을 했다고, 결코 펀더먼털 분석 시대를 이끄는 메인���트림 기술의 존재를 무시하지 않는다. 누구든지 연구의 과제를 설정할 수 도 있고 자신만의 취미처럼 그것을 다룰 수 도 있다는 것을 인지했으면 한다. 나또한 누구든지 그가 그의 방식으로 탐구하고 생각하는것을 존중할 뿐이다.
@TheEconomist yes, he wanted himself to look a normal central banker. It's really true. why? because the reality is he is not normal? I agree to this my own logic. YOu all see this and why I see the market would be very nice forward.
오랜만에 넥플릭스 드라마를 보았는데, 류준열 주연 ' #들쥐 ' 정말 감동적이고 철학적으로 매우 깊은 울림을 주는 명작이다.
현대인이 가진 이중성을 정말 리얼하게 잘 보여주고 있는데, 나만 아는 나의 지저한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다.
특히, 현대사회 트레드를 잘 반영 하고 있다고 보이는것이, 현대 사회는 이전과 다르게 SNS 인스타 페이스북 인터넷 카페등 가상 공간 활동이 많아지면서 현실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가상 공간에서 Disguise변장 위조하는것도 많기 때문이다.
한 방송에서,
#거의없다 라는 영화 평론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그가 방송에 나온 상대 패널들에게 당신들이 혼자만 있을때 하는 온갖 지저분한 생각과 행위는 고려하지 않으면서 남에 대해서 그런 평론을 하는것은 솔직하지 못한것이 아닌가? 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었을때 다른 사람들 그리고 나라는 인간의 이중성에 대해 와닿는게 컸다.
투자 세계에서도 특히 가상공간에서 자행되는 가짜실력들의 '투자의 대가 혹은 투자의 신' 놀이는 보면, 진짜인 내가 아니라 더 나은 가짜인 내가 되어 살려고 하는 드라마 #들쥐 는 깊은 철학적 울림을 준다. 참고로, 가짜는 그 논리가 담고 있는 필연성의 강도에서 저절로 들어나는데, 필연성이 부재한데 결과만 있다고 말하는건 사짜다.
철학적 반성reflection을 한다면,
이미 2천5백년전 플라톤의 설한 '불완전한 현실세계의 만물과 완전한 세계에 존재하는 이데아들 이라는 이원론족 이데아론'은 오랜시간 이 세계의 모든 인간에게 불완전한 인간이라는 강박(Obsession)을 심어주었고 그에 따른 병증으로 현대인이 가상공간에서 더 많이 위조된 이미지를 시도하는것이 아닐까도 생각해본다. 뇌피셜.
그러나,
결국 가짜는 가짜일 뿐이다. 나의 실력을 자기것으로 잠깐 짧은 순간 훔칠 수 있지만 더 긴 시간 가짜실력으로 진짜의 결과를 흉내낼 수는 없다. (들쥐 드라마 보면 더 이해 팍) 우리의 세계는 유물론적인 물리법칙이 작용해왔으며 그에 따른 인과론이 지배��다. 가짜(부족한 실력)가 진짜(뛰어난 실력)을 훔치는것은 올바른 방법론이 아니다, 결국은 인과론에 따라 부족한 실력을 지속적 노력을 통해 조금씩 연마하고 높여가는 가운데 진짜(뛰어난 실력)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인간 삶의 묘미가 있어 보인다. 왜냐, 그 과정에서 새롭게 생각되고 새롭게 보는 환희 기쁨이 주는 풍만한 감정들이 묘미라른 단어를 정당화 해준다. 주저리 주저리...
간만에, 진짜로 명작을 보았다. 류준열이라는 배우의 연기는 정말 개 소름, 잘하나? 대충 생각했는데, 연력을 보니 무명시절 안해본 알바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경험들이 연기에서 녹아 나오는것이 아닌가 싶다.
현대인, 특히 투자하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추천 해본다.
https://t.co/ndhaw0jLQt
이번 잭슨 홀 케빈 워시 기조연설 감상평:
연준 의장 워시가 PCE 2%를 firm fixed target 이라고 하며 다소 hawkish 한 발언을 하자 채권 Yield 가 급등하는 모습을 연출했으나 바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임.
미 재무부는 9일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s) 장기 국채를 사들여 소멸시키는 프로그램을 발표했는데,
지금 상황은,
'연준에 맞서지 마라(Don't fight the Fed)'가 아니라, '재무부에 맞서지 마라(Don't fight the Treasury)'를 더 외쳐야 할 때가 아닌가 하다.
지금 상황을 지나고 나서 보니,
8월19일 사전 미 재무부 LSB 프로그램 발표, 8월 28일 잭슨 홀 기조 연설 케빈 워시의 PCE 2% firm fixe target 발언은, 완전히 조율됐다는것이 환연하게 보인다.
이것이 담고 있는 더 깊은 의미에 대해서는 우리 각자의 해석의 영역이다.
이번 주 주가 지수는 lackluster지지 부진했는데 같이 연결해서 생각해바도 좋을듯 하다.
8/25시장 반등 뷰는 유효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고, 그러나 한국 코스피는 7200고점을 확실하게 넘어갈 수 있을지는 ��가 확인이 필요하다. 왜냐면, 현재 기술적으로 X 파 영역일 가능성이 높고, X 파는 기간 조정성의 성격을 띄며 횡보성으로 가격이 크게 반등하는것을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확연하게 넘어 가는것이 확인되면 그 상황을 보고 잘 대응하면 된다.그러나, 일단 난 가능성 낮게 보고 있긴 하다.
https://t.co/vynrnwu5D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