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대로 쉬는 게 너무 적성에 잘 맞아서 문제임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 있어도 죄책감이 거의 없음
오히려 쉬면 쉴수록
아 나 이 생활 꽤 잘하는데? 싶음
그래서 매번 드는 생각이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임
할 일 없고 돈 걱정 없고 심심하면 놀러 다니는 삶…
너무 잘할 자신 있음
자기채널에 최재천 교수님 댓글 달린 거 보고 자기는 행운아라고 할정도로 그 위상을 알면서도 현재 자기랑 입장을 같이하지 않으니까 바~로 내가 왜 그쪽한테 연락을 하냐(?) 와이프가 캣맘이라 그럴 줄 알고 있었다(?) 치매다, 노망났다 악플다는 본인 지지자들보고 ㅎ그런가?ㅋㅋ이러는 새덕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