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랄하시는분들 걍 힙스터 처음 돼봐서 신난 거 같아서 가증스러움 맨날 그분야에서 존나 유명하신 ㅌㅊ들로만 들갑 떠는 거 보면
팝컬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다면 주류가 아닌 음악과 관련된 웬만한 모든 하위문화는 정신질환자나 소외계층과 관련될 수밖에 없다는 걸 도대체 왜 모르는 거임
내 말이 이거
지금의 ㅇㅅㅁ조카가 운영하는 에셈은 셀럽 뒤꽁무니만 쫓고 회사 색과 가오가 사라져서 밍숭맹숭함 이걸 내 가수 후려치기로 받아들이지말고좀ㅋㅋ 하이브같은 공장은 말할 것도없고 지금의 머기업엔터는 텅빈 껍데기같음 엔터산업도 결국 예술인데 예술충의 가오와고민이 전혀안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