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보고 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조두순 말고도 2022년에 풀려날 뻔한
12명 연쇄 아동 성범죄를 저지른 김근식이라는 사람이 있대...
심지어 2006년에 한 번 출소를 했다가 16일만에 또 어린 여자애한테 범죄 저질러서 다시 잡혔던 거
범행 시그니처는
어린 여자애한테 도와달라고(뭐 좀 들어달라는 식) 불러서
하얀 카니발로 부른 다음에 피해자를 밀쳐서 차에 태우고 문을 닫음
그리고 칼로 협박을 하고, 폭행을 하고 어디에 끌고 가서 성범죄를 또 저지르는 방식으로 모든 범죄를 저질렀대...
범죄도 도주 등의 특수한 상황이 없으면 며칠 간격으로 저질렀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학생도 건드림 ㅅㅂ
근데 본인이 진술한 내용이 진심 가관인게
성인 여자랑 관계할 때 발기가 잘 안된다고 지적 받고 위축이 되어서 자기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미성년자들한테 손을 댄 거래 이게 말이 돼??
교도소에서 재소자들 사이에서도 아동 성범죄자들은 취급을 안해준다는데, 김근식은 다른 수감자나 교도관도 폭행했었대... 그래서 수감 기간 교도소 내에서 1년이 늘어남
정말 아슬아슬하게 2022년 출소 바로 6시간 전에 여죄에 대한 고소장이 나와서 결국에는 풀려나기 전에 열세번째 범죄가 밝혀져서 다시 수감이 됨...
근데 2027년 내년이면 임기가 끝나고
김근식은 또 다시 사회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