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대수를 보리굴비처럼 천장에 매다는 거야. 까만 줄로. 그러면 ��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가슴. 수는 가슴이 안 터지는 게 이상할 정도로 꽉 묶여있어 아팠지만 눈이 안대로 가려져있기에 자기가 무슨 상황에 처한 건지 모르는 거… 여기서 안대는 까만 천이어야 함. 빛만 아주 조금 보이고 구별은
안되는. 앞은 보이지 않지, 몸은 못 움직이지… 두려움에 휩싸인 수는 공황에 빠져서 막 소리칠 거야. 살려달라고, 도와달라고. 그런데 아무리 외쳐도 사람의 기척이 느껴지지 않아. 아닐거라 믿으며 계속 소리쳐도 돌아오는 반응은 전혀 없어. 그만하려해도 끔찍한 상상이 머릿속에 계속 떠올라.
맞이한 류청우가 수치심에 몸을 떨었음. 그가 그러거나 말거나 박문대는 자신의 좆을 꺼내 자위를 시작함. 그러고는 말한다는 게 너 어차피 닳고 닳았잖아. 이런 거임. 이�� 박문대한테 자신의 평가는 나락이었음. 당연함, 스케줄 외의 시간은 섹스한다고 숙소도 들어오지 않았던 류청우임.
문국 문대청우로 테스타 1군되고 나서 몇년이 지나고 연애를 시작하며 섹스를 알아버린 류청우군이 하루하루 문란한 삶을 살다가 박문대(in 류건우)한테 들켜서 뒤를 따먹히는 게 보고싶다. 사촌형이라는 걸 알고 있기때문에 머리로는 안 된다고 외치지만 실제로는 신음 줄줄 내뱉으면서
이미 박문대의 손은 류청우의 좆을 잡고 있었음. 약점을 잡힌 류청우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 박문대가 꽉 쥐기라도 하면 고자가 되는 게 확정임. 형, 형, 왜 그러세요… 거리면서 애교도 부려봤지만 이미 박문대의 눈깔은 돌았고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 어릴때부터 봐 온 사촌형의 손에 절정을
에필로그 이후 여태까지 살던 삶보다 훨씬 긴 삶을 살게 된 신엋려한테 이전에 리셋하며 살 때는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가 생기는 게 보고 싶다.
이를테면 주변인의 죽음이라던가.
[야, 너 요즘 왜 그래?]
브이틱의 월드 투어 중에 신청려에게 문제가 생겼다. 타그룹인 박문대마저 그에게 연락할
아니었던가.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최근 자신의 모습은 불합격이었다.
신재현은 저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생각했다. 다시 폼을 끌어올려야 했다. ���나간 팬은 돌아오지 않는다.
현지에 마련된 연습실 구석에 쭈그려 앉아있던 그가 마침내 이유를 찾아냈다. 사실 오래 고민할 것도 없었다.
문엋 문대청려로 막콘 회식끝나고 박문대한테 따먹히는 신재현이 ���고싶다.
해외투어 경유지 중 한 곳이었는데도 어쩌다 테스타 뮤비 촬영지와 겹쳐서 박문대가 브이틱 콘서트에 갔던 거임. 아무리 꽁꽁가려도 온몸으로 자기가 ���문대인 걸 티내고 있었기 때문에 트위터에 박문대 목격짤이 계속 떠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