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 온 성준수
평소에는 말 안해도 먼저 연락하고
먼저 전화해주고
커피 앞에 사다놨으니 가져가서 먹어
아플때는 약이랑 죽 문 앞에 둘테니까 일어나서 먹고 연락해
하며 다정함 그자체���는데
어느순간부터 연락도 뜸해지고 할듯
림주 그냥 바빠서 그렇겠지 하며 넘기는데
어느순간부터 짜증만
제가 최근에
이리 폭주하는 이유는..
수요일부터 출근합니다.
직장인이 되엇어요.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직장인이라 썰이나 포타를
그리 많이 쓰지 못할 것 같아
조금이라도 더 많이 보여드리고자
이리 쓰고 있습니다..
항상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큐리어스 확인했습니다. 병찬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