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 공식 시나리오 「유령의 집」·「언덕 밑의 어둠」·「칠흑보다 검은 것」의 펄프 하이틴 개변안과 펄프 크툴루 창작 월드세팅 아컴: 더 슈퍼내추럴 하이스쿨을 배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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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시데라티오 사람들 갈 거고요
정황상 KPC가 실종되었다가 땅 줄게 올래? 하는 것 같은데 저희는 PC가 KPC를 소중(중요)히 여기게 만들기 위해서 임금체불 관계로 가기로 했어요
PC인 제 캐는 KPC를 실종 기간 동안 계속 생각하고(빡치니까) 떠올리고(욕할거라) 생각만 하면 두근거려요(화나서)
RP를 잘하고 싶음 그냥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나랑 안 좋게 헤어지고 3년이 지난 후에도 "그래도 그새끼가 롤플은 진짜 존나 잘했지"로 회상될 정도로 잘하고 싶음 진짜 레알 레전드로 잘해서 악마의 재능이라는 소리를 듣고 싶음
와 저는 제가 별로여도 RP때문에 못헤어졋음좋겟어요 (J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