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전에 쿠로오 보러 왔다가 관계자 대기실 소파에서 팔짱끼고 앉아 쪽잠자는 쿠로오를 본 보쿠토
쿠로오는 경기 시작할 시간 다 돼서 눈 떠보니 분명히 자기보다 두사이즈쯤 큰 점퍼가 덮여 있어서 어리둥절함
그리고 경기 끝난 후에 급하게 나가는 무스비이 팀원들 사이에서 혼자 외투 없이 티셔츠
진부한 보쿨 재회물 보고싶다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보쿠토 커리어 생각해서 졸업할때쯤 이별하고 성인이 된 후에 재회하는걸루....... 재회는 은퇴시기 말고 한창 주가가 치솟는 스타플레이어일때 해야됨 헤어질때 보쿠토는 헤어져야 하는 이유를 전혀 납득하지 못했음 다만 몸도 마음도 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