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번 주 내로 저는 마지막 인사와 함께 이별을 고하려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랑했던 이랑이, 연랑이 이젠 고장난 장난감처럼 태엽을 아무리 감아도 더는 움직이지 않아서 글을 쓸 수가 없거든요. 아무 표현도 단어도 문장도 출력이 안 돼요. 그러니까 저는 연성러로서의 효용이 없지요.
@arami6399 재차 말씀드리지만 대화의 핀트를 전혀 잡지 못하고 계십니다. 배우님이 지금 상처받았는지 아시냐고요. 4년 동안 좋아하셨는데 이런 일이 처음이라고 하시는 걸 보니 거짓말이군요. 저희는 이미 말 끝낸 지 오랩니다. 증거 들고 오라고요. 선생님도 증��� 없죠. 허위사실만 떠들고 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