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ZEROSE From. HAO
제로즈! 이번에도 생일을 같이 보내줘서 너무너므 고마워요 내 생일이지만 여러분이 이렇게 축하해주고 신경써줘서 정말 행복해요♡ 앞으로도 하루하루를 다 우리만의 축제로 잘 지내봐요♡
우리만의 축제 <<단어 선택이 너무 아름다워...🥹💕💕
250725 제로베이스원 인스타그램 #장하오
여보세요? 나야, 장하오
예전엔 사람들이 전화선을 통해 그리움을 전했대.
통신 기술의 한계로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진 않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은 정확하게 잘 전달됐지.
이런 로맨틱한 방법이 지금 우리한테도 어울리는 것 같아.
‘여보세요, 일어났어?’
‘여보세요, 밥 먹었어?’
‘여보세요, 자니?’
이렇게 내가 외로울 땐 너희에게 안부를 묻듯이, 너희도 언제든 나에게 일상을 공유해 줄 수 있잖아.
그래서 진짜 행복해
좀 지나간 표현이지만, “사랑받는 사람은 기댈 데가 있어서 두려움이 없다”는 말이 있어.
내가 너희에게 그렇게 든든한 존재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난 너희 사랑 덕분에 늘 자랑스럽고 든든했어.
내가 묻는 안부에 매번 응답해 줘서 정말 고마워.
아티스트 장하오의 삶이 이제 막 시작됐잖아.
예전에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축하받던 생일이었지만
지금은 나를 사랑해주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소중한 날이 됐어
앞으로도 매일 서로 아껴주고 안부를 나누며
사랑 가득한 마음���로 잠들 수 있기를 바랄게.
사랑해
“사랑 받는 사람은 원래 믿는 구석이 있어 겁이 없다는 말이 있죠. 제가 여러분에게 그런 믿음을 안겨드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저는 늘 응석받이처럼 행동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의 모든 안부에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有句好像已经过时了的话 叫���被 爱的人总是有恃元恐。 不知道我有没有给 你们这样的肩气, 但我确定的是 你们 的爱让我常常可从恃宠而骄。 谢谢你们 让我的每一句问候都得到了回响。
와 진짜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