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 아닌 건 아는데·········.
사실 잘 모르겠네요 내가 좀 안 좋은 꿈을 꿨나
사헌이 형은 안 보이지, 예지는 죽었지!
평범한 게임도 아니었던 거 같은데 뭔 사람이 변기통에 처박혀서 익사를 해요?
그냥 둘다 다른 역할 받았으면 차라리 내가 죽었을텐데 연인이라서···.
게임이라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이 아니잖아 어떻게 정상적으로 생각을 하지?
결과적으로는 안 죽었지만···
그래도·····················.
(우우욱······.)
········· 하하.
그래서 제가 마피아가 됐어요.
결과는 졌지만 그래도 만족해요.
연인이든 아니든 이제 더 상관 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