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을 15년이상 좋아하면서 느낀거지만
특정 포켓몬 한가지만 깊게 파질 못하기 때문에 가끔 이런 느낌을 받을때가 있어요.
트레이너분들 중에 특정 포켓몬으로 도배된 장식장을 가진 분들을 볼때면 나는 이분들에 비해 포켓몬을 좋아하는게 맞는가
포켓몬을 좋아한다면서 딱히 최애를 잡고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트레이너 캐릭터 중에서 원픽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이게 얕고 넓다고 말해야하는건지 어중간함을 느끼는 그런 때가 오더라고요.
그런이유 등으로 인해서 다른 트레이너분들은 본인들과 함께 하는 파트너 포켓몬을 인용으로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심)